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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경남 함양 산불은 강한 바람과 가파른 산세 속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목숨을 건 필사의 진압 작전을 펼쳤는데요. 화면 보시죠.

어젯밤 경남 함양 산불 현장을 드론으로 촬영한 화면입니다.

시뻘건 불이 어둠 속에 속절없이 활활 타고 있는데요.

앞뒤로 화선을 따라가 보면, 이미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퍼진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불이 난 곳은 활엽수와 침엽수가 섞인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 속에서는 주로 소나무로 추정되는 나무들이 타고 있는 모습인데요.

진화의 걸림돌은 강풍과 함께 가파른 산세였습니다.

소방대원 여럿이서 강한 불길에 근접해 연신 물을 뿌리고 있는 모습인데요.

보시는 대로, 경사가 큰 지역이고요, 밤사이 바람도 강하게 불었습니다.

밤새 소방대원들이 가까스로 몸을 의지한 채 진압을 이어갔지만,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현재 함안에는 산불 대응 2단계,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된 상황인데요.

산림당국은 오늘 안에 주불을 잡겠다는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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