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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문재인 대통령은 뒤늦게 글을 배운 할머니들이 한평생의 손맛을 소개한 요리책을 냈다면서 축하와 격려를 부탁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78살 주미자 할머니, 81살 이묘순 할머니가 보내온 편지와 함께 할머니 51명이 참여한 책을 소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맞춤법과 띄어쓰기도 정확하고, 중·고등학교까지 계속하겠다는 향학열을 보여주셔서 가슴이 뭉클했다면서, 책에 나온 요리도 찌개와 반찬 등 일상 음식이어서 실용적인 도움도 될 듯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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