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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을 향해 총선용 반일감정 조장이 도를 넘어섰다고 강력 비판했습니다.

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문재인 정권에 충성하면 애국, 정당한 비판을 하면 이적이라는 조국 수석의 오만함과 무도함에 국민이 치를 떨 지경이라고 밝혔습니다.

민경욱 대변인은 또, 반일 감정까지 선동하는 그 의도가 뻔하고, 총선을 위한 사익이 전혀 없다고 자신할 수 있냐면서 결국 국민이 심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은 조국 수석에게 국민이란 애국자 아니면 매국노라면서 연일 쏟아내는 반일 선동에 정신이 혼미할 지경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정몽주의 단심가를 인용해 조국 수석의 페이스북 향한 일편단심이 가실 줄이 있겠냐면서 페이스북 수석이냐, 민정수석이냐고 비난했습니다.

우철희 [woo7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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