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새벽 2시쯤에는 충북 단양군 대강면 장림리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나 6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00:07산림과 소방당국은 진화 헬기와 장비 50여 대 인력 530여 명을 투입해 야간 진화에 나서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00:16밤사이 강한 바람에 불이 인근 지역으로 확산하자 단양군은 주민과 등산객들에게 대피소로 몸을 피하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고 주민 40여 명이 긴급 대피하기도
00:27했습니다.
00:28충북 단양경찰서는 산불 현장에서 불을 낸 것으로 의심되는 80대 남성 A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