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8일 일본의 중의원 선거를 앞두고 다카이치 사나의 총리와 일본의 정책을 비판하는 중국발 X 계정 약 3천 개가 상호협조하며 활동했다는
00:11분석이 나왔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23일 보도했습니다.
00:16인터넷 공간 분석업체인 재팬 넥서스 인텔리전스의 분석에 따르면 이들 3천 개 계정은 총선 공시일 한 주 전부터 활동을 시작해 총리는
00:25군비 증강과 역사 수정의 길을 열었다.
00:28총리가 통일교로부터 표를 샀다 등의 주장을 영어와 일본어로 게시하거나 퍼뜨렸습니다.
00:343천 개 계정 중 약 1천 개는 내용을 게시하고 나머지 약 2천 개는 게시물을 재전송했습니다.
00:42일본어 게시물에는 번역 흔적이 남거나 해시태그에 중국어 간책자가 섞인 경우도 있었으며 계정 이름도 일본어와 한자의 조합 등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00:51해당 계정들은 게시물이나 재전송, 답글 수가 각각 몇 건에 그쳤습니다.
00:59이와 관련해 분석 담당자는 동일 계정으로 게시물을 대량으로 올리면 부정행위가 감지될 수 있어 다수의 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활동은 계속되고
01:09있다고 전했습니다.
01:09신문은 여러 특징으로 보아 중국발 공작일 가능성이 있다며 일본 사회의 분열을 부추기고 일본에 대한 해외의 평가를 떨어뜨리려는 의도가 있어 보인다고
01:21해석했습니다.
01:21기상캐스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