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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크레인 실용적이라는데…양대 노총 “위험” 주장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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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6. 4.
양대 노총이 반대하는 '소형 타워크레인'은 사람이 타지 않고 리모컨으로 조종합니다.
인건비가 줄기 때문에 사용이 늘고 있습니다.
여현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상호 / 소형 타워크레인 작업자]
"전원 스위치를 넣고 (삐삐) 붐이 이렇게 올라갈 거예요. 올라가죠?"
리모컨 버튼을 누르자 크레인 줄이 올라갑니다.
이처럼 소형 타워크레인은 20시간 교육만 받으면 원격조종할 수 있습니다
대형 크레인처럼 국가기술자격증이 필요없는 겁니다.
전국 현장의 소형 타워크레인은 약 1천8백 대. 3톤 미만을 들어 올리기 때문에 주로 소규모 공사 현장에서 사용됩니다.
또 작업자가 직접 타지 않는 만큼 별도의 '위험수당'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건설업계 관계자]
"위험수당, 이런 건 없습니다. 땅에서 리모컨으로만 하는 거니까요."
민노총과 한노총은 소형 타워크레인이 위험하다고 주장합니다.
[이원희 / 한노총 타워크레인 조종사 노조 홍보국장]
"현재 소형타워 크레인 부서지고 꺾어지고 넘어지는 이런 온갖 사고들이 소형에서만 집중적으로 나오고 있어요."
하지만 양대 노총의 주장이 과장됐다는 반박도 나옵니다.
[이상호 / 소형 타워크레인 작업자]
"크게 위험한 게 없어요. 왜냐면 내가 조심을 해서 얼마나 스스로 천천히 하느냐."
정부 자료에 따르면 사망사고의 경우 지난 2017년에 일어난 6건 가운데 소형 타워크레인은 1건이었습니다.
최근 공사 현장에서 상대적으로 비용부담이 적은 소형 타워크레인 사용이 확산되면서 타워크레인 노조 측이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채널A 뉴스 여현교입니다.
1way@donga.com
영상취재 : 박연수
영상편집 : 최현영
그래픽 : 김종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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