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故 장자연 씨 성추행 피해와 관련해 증인으로 출석한 동료 배우 윤지오 씨는 과거사위 활동 기한 연장 소식을 전해 듣고 한참 동안 눈물을 쏟았습니다.
숨진 장 씨가 살아 돌아올 수 없겠지만 진실이 밝혀지도록 모든 것을 증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윤지오 / 故 장자연 동료 배우 : 여러분들 덕분에 국민청원 덕분에, 관심 가져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앞으로 있을 더 많아질 증언자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성실하게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인들이 어떠한 죄를 받는다 해도 죽은 언니가 망자라 살아 돌아올 수 없습니다. 무엇으로도 보상받을 수 없는 긴 시간에 대한 진실 자체가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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