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국회 파행 장기화와 관련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자신들의 손해를 막고 정쟁을 일삼는 일이라면 호흡이 잘 맞는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민주당이 각종 권력형 비리 사건을 회피하고자 국회 정상화에 적극적이지 않고, 한국당 역시 여당이 받아들일 수 없는 일방적인 주장만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당리당략이 아니라 국익과 민생을 위한 모습을 국회가 보여줘야 한다며 양당이 바로 복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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