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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서울 노원구가 새해를 맞아 금연에 도전하는 흡연자를 돕기 위해 금연 성공 지원금을 두 배인 60만 원으로 올렸습니다.

또 다음 달부터 중랑천 등 관내 하천 주변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보행자 길을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오는 5월부터 과태료 5만 원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노원구는 지난 2014년부터 금연구역에서 적발된 흡연자 과태료를 금연에 성공한 주민에게 돌려주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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