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방선거가 90일도 채 넘지 않았는데요.
00:03정치권에서는 후보 공천 등 선거 준비에 한창입니다.
00:06그런데 국민의힘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천을 신청하지 않으면서
00:10노선 갈등이 임계점까지 도달한 상황입니다.
00:13과거 발언부터 들어보시죠.
00:48공천 신청을 하진 오세훈 시장 외에도 출마가 거론되던 나경욱, 신동욱 의원도 불출마를 선언해
00:54공천 신청을 한 건 윤희숙 전 의원 등 3명뿐입니다.
00:57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후보 없이 선거를 치르더라도 공천 기강을 바로 세우겠다며
01:03세상이 특정 개인 중심의 오동설로 움직이지 않는다고 강조했는데요.
01:08송원석 원내대표는 조금 전 의원총회에서 절윤 문제에 대한 입장을 정리해야 한다고 말해
01:13어떤 결론이 도출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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