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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시민사회단체들이 2019년을 맞아 인권 존중과 한반도의 평화 공존을 위해 촛불의 꿈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국 5백여 개 시민단체가 모인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 신년하례회를 열어 이같이 새해 결의를 다졌습니다.

연대회의 측은 또, 낡은 정치구조와 선거제도를 개혁하고 '미투' 운동을 전 사회적으로 확대하는 등 법 제도와 관행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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