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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 전
인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스타디움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시각으로 6일 밤 뉴욕 시티필드 경기장에서 4만 관객과 함께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 공연을 펼쳤습니다.

시티필드는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의 홈구장으로 폴 매카트니와 비욘세 등 세계 최고 팝스타들이 공연한 곳으로 한국 가수로는 방탄소년단이 처음입니다.

뉴욕 시 당국은 공연 당일 관객들이 한꺼번에 몰리자 지하철을 추가로 편성했고 일부 팬들은 공연 며칠 전부터 텐트를 치고 기다렸습니다.

지난달 LA를 시작으로 월드 투어를 시작한 방탄소년단은 시카고를 거쳐 뉴욕에서 마지막 북미 공연을 마쳤고, 이번 주부터 영국과 네덜란드 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 투어 일정에 들어갑니다.

방탄 소년단은 올해 빌보드 200에서 두 차례 1위를 차지하고 유엔에서 연설을 하는 등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으로 인기와 위상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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