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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 전
국민의당 손학규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측이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과 자신이 연결된 것 같다고 주장하지만, 송 장관과는 지난 1월 18일 딱 한 번 식사하고 전화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손 위원장은 안철수 후보의 경남 창원 유세 현장에서 문재인 후보가 거짓말을 하니까 송 전 장관이 증거를 내놨더니 문 후보와 민주당에선 북풍 몰이라고 하는데 할 말이 없으면 북풍이라고 뒤집어씌운다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북풍 몰이라고 뒤집어씌우고 다른 한편으로는 손학규가 뒤에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거짓말쟁이 대통령은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앞서 민주당 홍익표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라디오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송 전 장관과 관련해 국민의당에 가 있는 손학규 전 대표하고도 굉장히 가까운 관계이고 소통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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