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그제 발생한 크레인 추락 사고로 어려움에 처한 동료와 가족들을 위해 회사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지원을 다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효섭 삼성중공업 부사장은 어제(2일) 사고 현장 언론 공개에 앞서 박대영 사장 명의로 사과문을 대신 발표하고 사고 원인을 철저히 밝히고 이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 드리게 돼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사고 재발 방지도 약속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사고 직후인 그제 오후부터 종합상황실을 꾸려 인명 구조와 부상자 후송, 사고 원인 파악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병용[kimby10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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