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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 전
부산시도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돕기 위한 청년수당제도를 도입합니다.

부산시는 청년들이 구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취업지원카드'를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부산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19살 이상 34살 이하의 청년 중 중위소득 80% 이하의 청년 가운데 2천 명을 선발해 월 최대 50만 원, 연간 240만 원을 직불카드 형태로 지원합니다.

카드 사용처는 자격증 취득, 학원비, 교통비, 교재비 등 구직과 연계한 활동으로 제한합니다.

손재호 [jhs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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