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8년 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파리기후협약 탈퇴 선언과 상관없이 자체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미국의 주가 12개로 늘었습니다.

현지 시각 8일, 코네티컷과 델라웨어, 하와이 등 9개 주가 '미국기후동맹'에 추가로 합류했습니다.

앞서 지난주에는 워싱턴과 뉴욕, 캘리포니아 등 3개 주의 주지사가 모여 자체적으로 파리 협정을 준수하겠다는 '미국기후동맹'을 창설했습니다.

파리협정 준수를 결의한 이들 12개 주의 인구는 1억2백만 명으로 미국 전체 인구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며, GDP 규모도 미국 전체의 3분의 1에 육박합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70609084507551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