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도의 본고장인 프랑스의 철도 전문가들이 KTX의 첨단기술을 배우기 위해 방한했습니다.
코레일은 프랑스 국영철도의 경영진과 기술자들이 오는 11월 '한-프랑스 고속철도 교류회'에 앞서 우리나라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능형 카메라와 LTE 무선통신을 적용한 '고속열차 연결 지원 시스템' 등 KTX의 기술혁신 사례를 살펴볼 예정입니다.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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