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제(6일)저녁 8시 20분쯤 서울 마곡동 도로에 매설된 온수관이 파열됐습니다.

누수 영향으로 지반이 내려앉아 신호등이 쓰러졌고, 인근 아파트 단지 9천7백21세대에 열 공급이 멈춰 난방과 온수가 끊겼습니다.

또, 사고 현장을 수습하던 서울에너지공사 직원 1명이 도로에 고인 뜨거운 물을 밟아 화상을 입었습니다.

공사 측은 신호등 해체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파열 지점을 확인하고 인근 가구에 열 공급을 재개할 방침입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1107012126657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제 저녁 8시 20분쯤 서울 마곡동 도로에 매설된 온수관이 파열됐습니다.
00:06누수 영향으로 집안이 내려앉아 신호등이 쓰러졌고,
00:10인근 아파트 단지 9,721세대의 열공급이 멈춰 난방과 온수가 끊겼습니다.
00:17또 사고 현장을 수습하던 서울에너지공사 직원 한 명이 도로에 고인 뜨거운 물을 밟아 화상을 입었습니다.
00:24공사 측은 신호등 해체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파열 지점을 확인하고,
00:30인근 가구의 열공급을 재개할 방침입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