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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오늘 화제가 된 두 사진입니다. 어젯밤 한 장례식장에서 만난 한동훈 의원과 오세훈 시장.자주 소통하자, 조만간 회동을 갖자. 사진 업데이트할 때가 됐다며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고 합니다. 오늘 사진 볼까요? 지방선거 전후로 서로 각을 세워왔던 두 사람인데 오늘 장동혁 대표가 오세훈 시장이 참석하는 토론회에 가 악수를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30분 간격으로 한동훈 의원이 주최하는 토론회도 열리고 있었죠.10여 명의 의원들은 9시 반에는 한동훈 의원 토론회에 가서 사진을 찍고, 10시 오세훈 시장 토론회에도 참석했다고 하는데요. 오세훈 장동혁 한동훈, 이른바 보수 삼국지의 서막일까요 관련 영상 보고 오시죠. 오늘의 정치온김영배 민주당 의원,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두 분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세훈, 한동훈 훈훈 두 사람이공교롭게도 같은 날 비슷한 장소에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우선 한동훈 의원 토론회에는 친한계 의원들이 많이 갔고 오세훈 시장 토론회에 장동혁 당권파가 많이 간 것이 눈에 띄었는데 더 재미있는 건 10명 넘는 의원들이 여기도 가고 저기도 가고. 어떻게 보셨어요?

[김성태]
그러니까 사실상 오늘 두 군데가 아니었고 세 군데였어요. 9시 반에는 박성훈 관련이 보훈 관련해서 토론회를 개최했는데 거기에는 장동혁 대표가 가고 거기에 참여했던 의원들이 또 오세훈 토론회에 가고 또 일부는 한동훈 토론회까지. 그러니까 오늘 세 탕씩 뛴 의원도 있어요. 바빴어요. 가장 붐볐던 게 조은희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가 가장.


서울시당이랑 같이 하는 거죠?

[김성태]
그렇죠. 서울시하고 문전성시를 이뤘는데. 그건 아무래도 토론회에 저렇게 많은 의원들이 몰릴 수 있었던 것은 요즘 오세훈 시장이 특히 항소심에서 살아남은 이후에 정치적 상한가잖아요. 그러니까 보수 진영이 오세훈 시장 중심으로 새롭게 재편될 수 있다는 그런 당내 분위기가 저렇게 집약되는 모습으로 갈 수도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한동훈 의원이 또 윤상현, 김기현 의원과 주최한 토론회에는 특히 ...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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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어제 오늘 화제가 된 두 사진입니다
00:07어젯밤 한 장례식장에서 만난 한동훈 의원과 오세훈 시장
00:11자주 소통하자 조만간 회동을 갖자
00:14사진 업데이트가 될 때가 됐다며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고 합니다
00:20오늘 사진 볼까요?
00:23지방선거 전으로 서로 각을 세웠던 두 사람인데
00:26오늘 장동혁 대표가 오세훈 시장이 참석하는 토론회에 가서 이렇게 악수를 했습니다
00:32공교롭게도 30분 간격으로 한동훈 의원이 주최하는 토론회도 열리고 있었죠
00:3810여 명의 의원들은 9시 반에는 한동훈 의원 토론회에 가서 사진을 찍고
00:4310시에는 오세훈 시장 토론회에도 참석을 했다고 합니다
00:48오세훈, 장동혁, 한동훈 이른바 고수삼국지의 서막일까요?
00:53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00:58한국편집 고등법
01:01그렇지만 혁 fakeyear observe
01:08국민을 위한 정치는 친분이 아니라 명분으로 하는 겁니다
01:13누구랑 누구랑 친하고 이게 나중에 어떨까 coming
01:17저는 그런것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01:18오동석 stagh 연대를 가야되 honeymoon
01:20했는데 저는 그것을 bts 연대로 부르고 싶습니다. bts. 밴드 투게더 스트롱거 치연대라면 커진다고요.
01:42형동은 의원님을 비롯해서 총선과 대선을 승리할 기초를 마련할지에 대해서 허심탄회화 대화를 통한 파합 통합을 모색합니다.
01:53저 한동훈 오세훈 연대를 훈훈연대라고 이렇게 하던데 적어도 저 자리는 훈훈했습니다.
02:00자주 소통합시다. 두 분이 같이 찍은 사진이 너무 옛날에 찍은 사진이라 한번 업데이트가 필요하지 않겠냐 이런 이야기들을 좀 하셨던 것은
02:08조만간에 그래도 두 분이 같이 회동하는 정치적인 어떤 이벤트가 있지 않을까라는
02:19오늘의 정치훈 김영배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두 분과 함께합니다.
02:25어서 오십시오.
02:26네. 오세훈 한동훈 후는 두 사람이 공교롭게도 같은 날 비슷한 장소에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02:33우선 한동훈 의원 토론회에는 친한계 의원들이 많이 갔고 오세훈 시장 토론회에 당권파 장동혁 당권파가 많이 간 것이 눈에 띄었는데
02:41더 재미있는 건 10명 넘는 의원들이 여기도 가고 저기도 가고 어떻게 보셨어요?
02:47그러니까 사실상 오늘 두 군데가 아니었고 세 군데였어요.
02:509시에 반에는 박성훈 의원이 보험 관련해서 토론회를 개최했는데
02:54거기는 장동혁 대표하고 거기에 참여했던 의원들이 또 오세훈 토론회에 가고
03:00또 일부는 한동훈 토론회까지 그러니까 오늘 세 탕씩 띄는 의원도 있어요.
03:06국민의힘 의원들이 바빴습니다.
03:07바빴어요. 그러니까 가장 분비했던 게 조은희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가 가장...
03:14서울시당이랑 같이 하는 거죠.
03:16그렇죠. 서울시하고 문진성 씨를 잃었는데
03:18그거는 아무래도 저 토론회가 저렇게 많은 의원들이 몰릴 수 있었던 것은
03:23요즘 오세훈 시장이 특히 항소심에서 살아나고 난 이후에 정치적 지금 현재 상한가잖아요.
03:30그러니까 보수 진영이 오세훈 시장 중심으로 새롭게 재팬될 수 있다는
03:35그런 당내 분위기가 저렇게 이제 지박되는 모습으로 갈 수도 있다.
03:41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3:42상대적으로 이제 한동훈 의원이 또 이제 윤상인 김기현 의원과 또 주최한 토론회는
03:48지금 이제 특히 장동혁 당대표 중심의 이 당체제 가지고는 정치를 변화시켜 내지는 겁니다.
03:56그러니까 정당계획, 정치계획을 위해서는 새로운 어떤 제도를 도입하고
04:01거기에 가장 오늘 제가 그 토론회 내용의 핵심은 결론은 상향식 공천이다.
04:07이 상향식 공천을 갖다가 법제화하자는 겁니다.
04:11그래서 이 내용들은 아무래도 지금 장동혁 대표하고는 좀 각을 대책점을 가지는 그런 토론회였죠.
04:20거기에 중심에는 또 한동훈 의원이 있었어요.
04:23장동혁 대표는 아직도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만큼 장동혁 대표와 사이가 그다지 좋지 않은데
04:29오늘 장동혁 대표가 오세훈 시장 토론회에 간 것은 옆에서 또 토론회를 하고 있는 한동훈 의원을 경계하기 위한 것이었을까요?
04:37아무래도 그래도 내가 대표다. 한동훈 의원은 무소속 아니냐.
04:44아무리 뭐라고 해도 국민의힘의 대표는 나 장동혁이다.
04:49이걸 이제 강조하는 모습이잖아요.
04:51오세훈 시장도 사실은 정치라는 게 원래 민심 아닙니까?
04:57그러니까 국민의힘 지지자들 입장에서는 그동안 장동혁 대표만 쳐다보다가 좀 실증난 분들 같은 경우는
05:05오세훈 시장이나 다른 분들이 조금 더 폭넓은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가 지금 약간 모이면서 지금 저렇게
05:16기대를 모으는 것 같거든요.
05:17그런데 또 한편으로 보면 보시면 알지만 각자가 걸어온 길이 사실은 완전히 다른 방향 아니겠습니까?
05:26그러니까 서로 한동훈 의원의 입당 문제는 절대 안 된다.
05:31법적으로 지금 책임져야 되는데 무슨 소리냐.
05:33이게 장동혁 대표 입장이고.
05:35또 오세훈 시장이 재판은 무죄를 받았지만 대법원이 남아 있잖아요.
05:42그런데 장동혁 대표가 한 말은 서울시장 재선거죠.
05:46재선거 꼭 하게 된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05:49그렇게 보자면 사실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아니 당대표라는 사람이 내가 20 무죄를 받았는데 나보고 또 낙마할 거다는 식으로
05:57서울시장 재선거 해야 된다는 식의 주장을 당대표가 하면 어떻게 하냐.
06:02실제로 속으로는 지금 아주 앙숙인 거죠.
06:08하나로 합쳐지기 어렵다 이렇게 보이는데
06:11일시적으로 지금 보니까 겉으로는 웃고 있는 그런 표정이지만
06:16속으로는 제가 볼 때 칼을 다 하나씩 가지고 있는 그런 상황 아니냐.
06:20겉과 속이 다른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는데
06:23오세훈 시장에게 비행기의 삼행시를 헌정했던 윤상현 의원이 오늘 어디 갈까 궁금했는데
06:28윤상현 의원은 한동훈 의원과 함께 토론회를 주차를 한 거예요.
06:32여기서 BTS, 밴드 투게더 스트롱거를 외쳤습니다.
06:36이건 무슨 뜻일까요?
06:37그러니까 이제 빅텐트로 지금 분열된 보수가 다시 통합하고
06:43반목과 대립을 또 씻어내야만이 2028년 총선에서 일당이 될 수 있다.
06:50그런 측면에서 그런 이야기를 한 거예요.
06:52아무래도 지금 보수진영 재팬에 물결이 서서히 도도히 만들어지고 있는데
06:59그 중심에는 오세훈 지금 서울시장이죠.
07:03그런데 오세훈 시장은 제가 분명하게도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07:06시정에 충실하지 국민의힘 지금 현재 당권이 당권 천착하는
07:12어떤 그런 여러 정치적 이해 갈등 대립관계에 자기가 그 중심에 서지는 않습니다.
07:17다만 지금 오세훈식 흥모병묘 그러니까 등소평의 흥모병묘가 지금 국민의힘의
07:24오세훈식 흥모병묘로 시험대에 올랐어요.
07:28즉 그 말은 2년보다는 신리를 우선시했던 그런 등소평.
07:33그렇게 해서 이제 사회주의 시장 경제와 그리고 계획 개방을 가지고
07:37오늘날 중국을 만들었잖아요.
07:39그렇지만 체제는 분명히 공산주의 체제를 유지한 거 아닙니까.
07:43그러니까 지금 국민의힘 내에서도 강성 지휘층의 어떤 보수청이 이 당을 지키고 있다 하지만
07:49이 당이 변화되지 않고서는 총선에서 일당이 되기 어렵다.
07:53그런 측면에서 오세훈 시장은 분명히 지난 6.3 선거에서는
07:57장동원의 대표를 갖다가 멀리하면서 시장이 됐지만
08:01지금은 다음 총선을 위해서는 장동원도 필요하고
08:04또 이런 중도 그리고 합리적 국민들을 위해서는
08:09또 한동원의 어떤 그런 정치계획적 목소리도 필요하다.
08:14그래서 이걸 다 아우러서 같이 가야 된다.
08:16그 중심에 이제 오세훈을 두고 있는 건데
08:19지금 현재 이 당내 구조가 그런 오세훈식의 흥모병묘가
08:24결실을 걷어서 좋은 어떤 2028년 총선으로 갈 것인지
08:29저는 이제 상당히 그 심도에 올랐는 게
08:31이게 다 아까 이야기했지만
08:33이게 당권의 기반을 두고 있는 사람 장동웨 대표
08:36그리고 이제 밖에서 장애에서 또 일정 부분 팬덤과 기반을 갖추고 있는 장동웨
08:42이 사람들이 한길같이 오세훈과 2030년을 목표로 하고 있거든
08:46그러니까 지금 이제 묵시적인 연대라든지
08:49또 자신의 정치적 이해와 이익에 따라서
08:53뭐 또 그런 대립구조를 만들고
08:55이런 이제 천초전국시대가 만들어졌습니다.
08:58예 한동훈 장동혁 오세훈 세 사람의 빅텐트를 바라는
09:01김성태 선배님의 어떤 조언이신 것 같은데요.
09:04또 오세훈 시장과 한동훈 의원이 어제 장례식장에서 만나서
09:08우리 자주 소통하자 굉장히 훈훈한 분위기였다고 해요.
09:11같이 찍은 사진 업데이트할 때가 됐다.
09:14이런 말도 했다고 하거든요.
09:15그러니까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사실 장동혁 대표가
09:18얼마나 껄끄럽겠습니까.
09:20자기 당의 대표인데 당 대표가 자기 선거 치를 때도
09:25오지 말라고 이렇게 해가지고 나 홀로 선거.
09:29자주 출몰해서 피해 다녔다고 했어요.
09:31그러니까요.
09:32그리고 당선되고 나니까 부정선거론으로 해가지고
09:34서울시장 당선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처럼 계속 떠들었고
09:38또 최근에는 재검표까지 했는데도 또 서울시장 선거는 다시 해야 된다.
09:45이렇게 지금 장동혁 대표가 이야기를 했단 말이에요.
09:47그러니까 사실은 한동훈 대표 시절이 오히려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09:53그립다 이렇게 할 정도니까.
09:56그런데 사실 또 따지고 보면 한동훈 의원이 지금 당 밖에 있는 가장 큰 이유가
10:02당 대표를 하면서 제기됐던 의혹들.
10:07그러니까 예를 들면 당계, 당 게시판에 썼던 그런 법적인 여러 가지 문제들이나
10:13이런 게 아직 해결이 안 됐거든요.
10:15그러니까 그런 점에서 보면 오세훈 시장은 꼭 먹고 알 먹고
10:19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10:22실제로 저는 시민들이나 국민들 입장에서는 결국에는 정치는 실력과 책임 아니겠습니까.
10:28그러니까 그렇게 보자면 오세훈 시장은 지금 실력은 있을지 몰라도
10:33책임을 질 수 없는 자리에 있는 거고.
10:35그렇죠.
10:36책임을 지고 있는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사실은 실력이 없다고 봐야 되는 거고.
10:41한동훈 대표는 이도저도 없는 지금 상황 아니겠습니까.
10:45그러니까 저는 제가 볼 때는 세 사람 처지가 겉으로 볼 때는 화려하지만
10:48실제로는 속빈강정으로 볼 수도 있다.
10:51그래서 저는 저런 데 취하면 곧 미천 드러난다.
10:56그렇게 보거든요.
10:56그래서 저는 이게 오히려 국민의힘 내에서 혁신의 동력으로 작용을 하면
11:01우리 민주당도 혁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지만
11:05글쎄요.
11:06좀 더 두고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1:08김영배 의원님 말씀처럼 속빈강정이 될지
11:10김성태 의원님의 바람처럼 오동석 빅텐트가 될지
11:14결국은 차기 당권을 누가 갖게 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텐데요.
11:19차기 당권에 관한 이야기가 벌써 나왔습니다.
11:21들어보시죠.
11:25지금 우리 당이 좀 다시 어려운 상황으로 가서 어려운 상황인데
11:30그런데 반드시 이겨야 될 선거고
11:32그렇다면 제가 거기에 가장 적합하다 이렇게 생각하면 나설 생각이 있습니다.
11:40임기를 채운 당대표가 연임에 도전을 한다면 그것도 사상 초유의 일입니다.
11:47차기 전당대회에 출마를 하기 위해서는 언제 당대표를 내려놔야 되는지
11:52이런 부분들을 좀 면밀하게 살펴볼...
11:54제가 이 정당에 한 20년 가까이 있었습니다만 당대표하고 또 당대표 하겠다.
12:01임기 최고 나겠다는 분은 처음입니다.
12:04정점식 원내대표가 장동혁 대표 뜻과 무관하게 개엄 2년이 되는 다음 달 3일에
12:10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12:13김태규 원내수석 대변인은 당의 공식 입장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12:20네 오선 권영세 의원이 차기 당대표 선거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을 했습니다.
12:27장동혁 대표 임기가 다음 내년 8월까지잖아요.
12:31네 그렇습니다.
12:32그러니까 조금 전에도 이제 자막을 통해서 봤습니다만
12:35과연 장동혁 대표가 내년 8월 자신의 임기까지 임기를 다 채우고 연임으로 도전할 것이냐.
12:42그렇다면 제가 볼 때는 이렇게 봐요.
12:44내년 해를 넘기고 난 이후에 4월 이제 보궐선거였습니다.
12:48그건 강릉 지역의 보궐선거는 이미 확정되어 있거든요.
12:52그 보궐선거로 치르고 난 이후에 장동혁 대표는 정치자가 어떤 판단을 할 것이고
12:58일정 부분 휴지기를 가지고 난 이후에 또 새로운 전당대회 준비를 위한 그 기간 동안에
13:05자기도 여러 가지 준비를 하면서 그렇게 해서 연임 도전의 모양새를 갖춰야 되는 것이지
13:118월까지 임기 다 채워놔서 또 바로 이어서 연임 도전한 그런 사례는 지금까지
13:16민주당도 없었고 국민의힘도 없었어요.
13:19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가지는 않을 것이다.
13:22그렇지만 이제 지금 권영수의 의원 같은 경우도 수도권 서울의 오순으로서
13:27다음 총선을 위해서 분명히 이 당이 달라져야 되는데 그 중심에 자신이 설 수 있다면 서겠다 그런 이야기인데
13:34하여튼 저는 조금 늦은 감이 있습니다마는 이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에 5판을 벌린 지가 12월 3 만 2년이
13:44됩니다.
13:45국민들에게 두 번 다시는 이 윤석열의 12.3 부분이 거론되지 않을 정도로 국민의힘이 집권 세력으로서 당시
13:53정치적 책임도 다하고 달라진 모습을 국민들에게 당의 자정과 변화 세신을 통해서 분명히 보여줘야 되는데
14:00그런 당의 변화의 어떤 마지막 기회가 지금 저는 남아있다고 보고 있는 겁니다.
14:06신동욱 최고위원이 만약 장동혁 대표가 연임 도전하면 이건 사상 초유의 일이다.
14:11그러니까 사실상 비판한 거거든요.
14:13신동욱 최고위원은 장동혁 대표와 매우 가까운 사람이잖아요.
14:16이제 내가 당대표 나가고 싶으니까 조금 신경전을 벌써 벌이는 걸까요?
14:21저도 저 장면을 보고 조금 약간 놀랐거든요.
14:24장동혁 대표 체제가 그만큼 취약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14:29특히 내년이 선거를 바로 앞둔 시점이기 때문에 공천권 문제가 직결되잖아요.
14:39그중에서도 승부처는 결국 수도권입니다.
14:42장동혁 대표 지역구는 충청도예요.
14:45수도권에서 승리할 수 있는 카드.
14:47그 카드가 어느 정당이든 저는 주도권을 행사해야만 희망을 줄 수가 있고
14:54그런 점에서 보면 신동욱 최고위원도 마찬가지고 아까 권영세 의원도 마찬가지고
14:59저는 그런 고민을 반영하는 거라고 보거든요.
15:04우리 민주당에서도 최근에 여러 걱정이 있습니다.
15:08부동산 민심도 안 좋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탄핵과 관련해서도
15:13지금 의견이 좀 내부에서 갈리는 측면이 있고요.
15:16당내 분열도 좀 있잖아요.
15:17오늘 의원총회를 제가 하다 왔는데 제가 있을 때까지 한 1시간 조금 넘게는
15:25이제 민생과 그리고 예산과 입법에 집중해야지 우리가 지금 지나치게 정치적인 이슈에만 매달려 있다.
15:34이런 의견도 상당히 분출했고요.
15:37또 탄핵 문제라든지 국정조사, 조희대 대법원장 포함해서요.
15:43이런 문제에 대해서도 상당히 팽팽한 긴장감 있는 토론이 좀 진행이 됐습니다.
15:48이제 더불어민주당도 책임 있는 집권 세력일 뿐만 아니라 선거를 앞두고 있는 세력으로서
15:55국민들 보다 넓게 지지를 받기 위한 혁신의 몸부림이 시작되게 된구나라고 하는
16:01제가 느낌을 좀 가졌는데요.
16:02오늘 이후에도 아직은 어려움이 많지만 저희들도 혁신의 목소리가 분출할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16:11그래서 지금 보시는 저런 장동혁 대표의 재선 움직임 자체도
16:15제가 볼 때는 험난할 거다.
16:18정말 쉽지 않을 거다.
16:19이렇게 저는 전망이 돼요.
16:20말씀하신 민주당 의원총회 관련해서는 잠시 후에 브리핑을 저희가 라이브로 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
16:26그런가 하면 합치자 합치자 이렇게 말하는 것은 방정식이 복잡한 건 민주당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16:33조국 혁신당과의 합당을 두고 연애 좀 더 하고 결혼하자 결혼은 혼자 하냐 이렇게 감정 섞인 말들이 오갔습니다.
16:41들어보시죠.
16:44조국 혁신당과는 수십 년을 함께 살고 3년간 헤어져 산 거예요.
16:49결국은 합쳐야 된다.
16:51내년 1월까지 해야 된다.
16:53일종의 당내 투쟁의 투단처럼 제기돼서 정말로 1월에 통합을 하려고 생각을 한다면 저런 식으로 접근하면 어려워지지 않겠습니까?
17:08정청래 의원은 합당 주장이 투쟁수단이라는 비판을 두고 가당치 않은 주장이라고 반발했습니다.
17:15친청계 한민수 최고의원도 올해 초 합당 제안을 누가 말아먹었는지 다 아는데 이러지 맙시다 라고 적었습니다.
17:23민주당 내 합당 감론을박에 조국 혁신당은 결혼은 혼자 하냐며 반발했습니다.
17:31지금은 찬반이 또 첨예하게 갈려있는데 조금 더 연애를 좀 더 했으면 좋겠어요.
17:39결혼은 혼자 하시나요?
17:408월 달도 좋다.
17:43여름까지 해도 된다.
17:44이런 등등의 말씀을 계속 하시는데
17:46예식장 먼저 잡아놓고 신랑이나 신부를 구하시는가 봐요.
17:53네. 우리 연애 좀 더 하고 결혼하자.
17:57아니 결혼은 혼자 하냐.
17:59식장 먼저 잡고 신랑 신부 구하냐.
18:01이거 뭐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 사이의 밀당인가요?
18:04저는 이제 사실상 조국 혁신당하고 당대당 통합 저의 이슈가 미당의 새로운 갈등 이슈로 지금 현재 등장하고 있어요.
18:15저는 대단히 안 좋은 거예요.
18:16그렇지만 8.17 전당대회가 권력투쟁을 뛰어넘은 어떤 노선투쟁의 개념으로 이렇게 홍역을 치렀잖아요.
18:25그 홍역을 치르고 난 이후에 그것도 아직까지 후폭풍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거기다가 또 이제 조국 혁신당 통합 이슈까지 지금
18:35올라오는 것은 정치적으로 제가 볼 때는 지금 타이밍이 맞잖아요.
18:39그렇기 때문에 박지원 선배가 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18:42좀 뭐 결혼을 빨리 하자는 척도 있지만은 연애는 또 물어 익어가지고 진짜 진정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그런 서로의 신뢰와
18:52또 그런 어떤 진정한 한몸의 어떤 필요성.
18:56그래서 가정이라는 게 꾸려지는 건데 지금 정치적으로 조국 혁신당 당대표가 미당이 이렇게 좀 혼란스러워 어른 시기를 통해가지고 흔히 말하는 강성
19:07지지 기반 그 중심의 정책례가 있는 거고
19:11거기에 이제 유시민, 김호준을 비롯한 여러 응원군이 있잖아요.
19:15그렇다고 해서 여기서 이 틈에 이제 다시 한몸 떠나가 돼야 되고 그러면은 이 사람들은 왜 지금 이제 조국 혁신당 신장식
19:25대표도 급한가 하면요.
19:27다음 이제 총선을 앞두고 자신들의 지분을 갖다 일정 부분 민주당에서 확보를 해야 됩니다.
19:32그 지분 확보가 이루어지고 나면은 총선에서 자기 몫을 가지고 성공하면은 2030년 대권 그런 가도에서 경쟁에서 조국이란 선수가 설 수 있는
19:44거거든.
19:45그런 측면에서 지금 일정 부분 이재명 대통령과 또 김민석 당대표 간에 이 지금 일극체제를 갖다 이걸 무너뜨려야 되는데.
19:54그 틈을 다시 이제 조국 혁신당하고 당대당 통합으로 가지고 지금 들고 나오는 것은 이거는 불남집에 불을 더 지르는 계기예요.
20:04그렇기 때문에 저는 집권당은 지금 민생 경제에 더 집중하고 이렇게 해서 이 엄동선언을 맞이하는 서민들의 지금 겨우 살 나기.
20:14이걸 걱정해야 되지. 자신들이 지금 조국 혁신당하고 당대당 통합하고 그 분열 갈등 양상 때문에 대통령이 밤잠 못 이루고 SNS 해야
20:23되고.
20:24이 국민들이 언제까지 이걸 봐야 되는 겁니까?
20:26정청래 전 대표는 조국 혁신당과 민주당은 원래 하나였는데 잠시 헤어졌을 뿐이다.
20:31다시 결혼하자 이런 얘기고 지금 박지원 의원은 연애 좀만 더 하자 이런 얘기거든요.
20:36연애 더 해야 합니까?
20:37그런데 따지고 보면 정청래 대표 계실 때도 합당을 못했지 않습니까?
20:42본인이 당대표 할 때 못해놓고 이제 와서 책임을 지금 현 대표.
20:48그러니까 당선된 지 얼마 안 됐잖아요.
20:50그러니까 현 대표가 책임이 있는 것처럼 저렇게 문제제기하는 식으로 하는 건 저는 온당치는 못한 것 같아요.
20:55수임 100일까지 기다려보고 깃발을 들겠다고 했잖아요.
20:58본인이 2년 했잖아요.
20:59그러니까 이제 제가 생각할 때는 진짜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를 좀 하셨으면 좋겠다 싶고
21:06다만 저는 김민석 대표도 더 끌다가는 정말로 국민들한테 당원들한테도 의심받을 수밖에 없는 지도력 문제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될 수밖에
21:19없는 상황이에요.
21:20저는 아까 의총에도 제가 나가서 말씀을 그렇게 드렸는데 11월 넘기면 골든타임을 더불어민주당은 놓쳤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것이다.
21:3111월 안으로 어떻게 해서든지 집안 싸움 끝내고 한 집안답게 이제 나라를 책임지는 한 집안으로 우뚝 서자 이런 말씀을 꼭 좀
21:43드리고 싶어요.
21:44참 국민들 보시기에도 너무 민망한 싸움 아닌가 싶고요.
21:48지금 11월 달에 예산 처리해야 되고 법안 처리해야 되고 820조나 되는 슈퍼 예산 지금 처리해야 되지 않습니까?
21:56자영업자들이 지금 계속 사실은 폐업하면서 진짜 아우성이 엄청나거든요.
22:02그런데다가 부동산 세제 때문에 젊은 사람들 지금 집 못 구해가지고 난리거든요.
22:08그러니까 저는 우리가 슈퍼 예산이 있는 만큼 정말 여당답게 국민들께 차분하게 설명드리고 국민들 말씀을 듣고 하는 책임 있는 집권 여당의
22:20책임 정치가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22:22김용규 의원님께 죄송하지만 민주당 집안 싸움 얘기 한 가지 더 준비해서 이거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22:27지난 8월 당대표 선거 당시 김민석 대표가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비밀연합의 실체를 밝혀야 한다며 정청래 당시 후보를 겨냥했었는데 지금
22:39관련해서 라이브 화면이 들어왔습니다.
22:42의원총회 결과 브리핑 듣고 오시죠.
22:445일 본회의에 올리기 위해서 협의를 할 계획입니다.
22:49그리고 조의대 대법원장 국정조사와 관련돼서는 의총회에서 여러 의원들이 다양한 의견들을 주셔서 의견을 더 수렴하는 절차를 원내에서 가지도록 결정했습니다.
23:06그 외에 민주유공자법, 그 다음에 도시정비법, 도시정비촉진법, 용산공원특별법 이런 정도는 저희가 의장님께 이번 10월 5일 본회에서 통과시켜 주실 것을 요청드릴
23:28예정이고
23:29국민의힘과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3:33결의안이 지금 두 가지 정도 있는데요.
23:36국회의원 김태규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은 이번 10월 5일 국회에서 처리하도록 이것도 의장님께 건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3:46그리고 북한 지뢰도발 관련돼서 저희가 국방위를 통과한 건 취재에서 다 아실 텐데요.
23:52당시 국민의힘이 북한군에 대한 규탄하는 문구에 우리군에 대한 규탄을 집어넣자라고 반대를 하면서 결국 퇴장하게 됐던 건인데요.
24:04더 늦어지면 안 된다라는 지도부의 판단이 있었기 때문에 이것도 12월 5일 본회의에서 결의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노력을 하도록
24:13하겠습니다.
24:20그리고 박선원 조사단장이 신천지에 관련된 보고를 원래 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만
24:27김민석 대표께서 먼저 말씀을 하셨습니다.
24:31김민석 대표가 하신 말씀을 그대로 드리면요.
24:35신천지가 활동하는 과정에서 우리 당 누구도 그런 부분을 인지적으로 주도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24:43조사 결과 3자 비밀연합의 증거는 없었습니다.
24:50혹여라도 본의 아니게 피해 입으신 분들께는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4:57라고 당대표께서 아주 진심어리게 말씀을 주셨고요.
25:02그러면서 박선원 의원의 보고는 오늘 일단 취소했습니다.
25:09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그런 일로 인해서 당원들이 상처받은 부분에 대한 걱정을 말씀하신 의원님도 계셨고요.
25:20그리고 박선원 조사단장이 한 가지를 확인해 주었는데요.
25:23일부 유튜버들이 특정 지역에 다수 신천지 당원이 가입했다라는 그런 식의 주장을 최근에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25:34이거는 전혀 사실 무근인 것을 박선원 조사단장이 확인해 주었습니다.
25:40이상 의총 결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요.
25:44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25:49그러면 향후 신천지 조사 결과는 어떤 식으로 의원들에게 열람해 주기로 한 건지
25:55향후 공개 방식으로 논의되게 있나요?
25:58그러니까 공개적으로 공개하는 방식으로는 하지 않기로 하고요.
26:01자세한 사항은 최고위에서 논의를 해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6:07질문.
26:09신천지 경고 조사한 거를 보고 싶은 의원님들을 비공개로 공개하겠다.
26:14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그렇게 좋은 개라도 보겠다는 분들이 있었나요?
26:19그렇게 말씀을 하신 분은 안 계시고요.
26:22관련된 절차는 최고위에서 논의할 겁니다.
26:308월 전당대회 당시에 김민석 대표가 정청래 후보를 겨냥하면서 나온
26:36신천지 연루 의혹에 대해서 민주당 브리핑이 있었습니다.
26:40김민석 대표가 이 의혹에 대해서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26:43신천지 활동 과정에서 인지적인 주도를 한 것이 밝혀지지 않았고
26:48조사 결과 3자 비밀연합의 증거가 없는 것으로 나왔다.
26:52이런 내용인데요.
26:53그럼 이제 일단락이 되는 걸까요?
26:55제가 조금 전에 김민석 대표가 하셔야 될 일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27:00마침 대표께서 당원들과 우리 의원총회에서 직접 사과를 하셨다고 하니까
27:07특히 증거가 없었다라고 명확하게 말씀하셨다고 하니까 참 다행입니다.
27:14오늘 의원총회 앞에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 중에도
27:20우리 당이 지금 이렇게 분열할 때가 아니다.
27:23우리는 책임을 져야 되기 때문에 똘똘 뭉쳐서 민생을 책임져야 된다.
27:29국정을 책임져야 된다 이런 이야기가 많았거든요.
27:31오늘 김민석 대표의 말씀이 최고위원회의 후속 논의가 이어지겠지만
27:35저는 당을 하나로 묶어내는 그런 계기와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27:42김민석 대표가 이 신천지 의혹 제기에 대해서 사과를 했는데
27:45그렇다면 정청래 전 대표 당시 후보 측에서는 가만히 있을까요?
27:49그렇게 앞으로 최고위원회에서 오늘 의원총회고 최고위원회에서 당대표가 추가적인 아마
27:57저 3자 비밀연합 그러니까 신천지가 가단된 그런 3자 비밀연합에 실태는 없다.
28:08그런 측면에서 아주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28:10이 부분에 대해서는 김민석 대표가 또 지난번 전당대회 가정에서
28:15가열된 가운데 자기가 저지른 어떤 그런 판단이다.
28:20이렇게 하고 깊게 사과하고 또 정청래 대표한테도 전 대표한테도
28:27인간적인 미안함 표하고 이렇게 추설해야지.
28:30이걸 지금 와서 민주당 내 남의 집 이야기지만
28:33신천지가 몇 만이 들어오면 지금 와서 무슨 의미가 있는 거예요.
28:37대략 야당 입장에서는 야당은 전장 당 사무처에 전부 그냥 다 압수수색해가지고
28:43전부 사무처에 그냥 전상기록 다 통째로 가져가고
28:47그렇게 해가지고 지금 현재 법적 사법적 문제까지 지금 우리는 봉착하고 있는데
28:52민주당은 지금 뭐 조용히 듣는 이 지금 차별 이분만 보더라도
28:58지금 현재 정치적으로 많은 문제가 있죠.
29:00저는 뭐 그런 측면에서 김민석 당대표 입장에서
29:04이 신천지 논란은 더 이상 학대 재생산되봤자
29:08김민석 당대표에게 정치적으로 손톱 끝마치도 도움되는 거 없어요.
29:12하나도 빨리 깨끗하게 틀어내고 그거는 없던 이야기이고
29:16자신이 정치적으로 그때 가했다.
29:19이렇게 사과하는 길밖에 없다고 봅니다.
29:213자 비밀연합의 증거는 없는 것으로 나왔다.
29:24이렇게 하면서 김민석 대표가 사과를 했다고 하는데요.
29:27김영배 의원님의 바람처럼 민주당 집안싸움은 일단락이 될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29:31지금까지 김영배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했습니다.
29:36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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