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삼성이 연장 12회 접전 끝에 승리해 1승 1패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00:07팽팽하던 경기는 수비에서 승부가 갈렸습니다.
00:11스포츠 소식 홍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6삼성이 최영호의 2루타와 디아제의 3루타를 엮어 2회에 선취점을 올립니다.
00:23KT도 4회에 2루타로 출루한 힐리어드를 허경민이 불러들이며 동점을 만듭니다.
00:30그러나 이후엔 주자가 나가도 후속 안타가 터지지 않아 번번이 득점이 불발됐습니다.
00:37이 과정에서 선발로 나온 KT 고영표와 삼성 패덱은 모두 7이닝을 꽉 채워 던졌습니다.
00:46결국 9회가 끝나도록 1대1 상황이 깨지지 않으며 경기는 연장으로 향합니다.
00:52연장 10회 삼성과 KT가 나란히 1점씩을 보태며 다시 동점.
00:574시간을 훌쩍 넘긴 승부는 실책으로 갈렸습니다.
01:0312회 초 KT 1우수 오윤석이 삼성 이재현의 내야땅볼을 송구 실책하면서 디아즈가 홈으로 들어온 겁니다.
01:11KT가 추가로 점수를 내지 못하면서 2차전은 3대2로 마무리됐습니다.
01:17선수들의 체력적인 부분에서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01:22하여튼 오늘 경기를 봐서 힘 대 힘으로 KT한테 붙어도 분명히 우리한테 승리할 수 있는 분위기였던 것 같아요.
01:311승 1패로 승부의 균형출을 맞춘 두 팀은 이제 대구를 이동해 금토일 3연전을 준비합니다.
01:39YTN 홍주혜입니다.
01:40KT가 나란히 4몇장에 맞춘 두 팀은 이제 대구에서 2차전을 준비합니다.
01:40KT가 나란히 4몇장에 맞춘 두 팀은 이제 대구에서 2차전을 준비합니다.
01:41KT가 나란히 회수와 재능력을 위치한다는 것 때문에
01:41KT가 나란히 5몇장은 2차전을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