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회 의원회관 같은 층, 지금 거리에서 30분 시차로 부수 야권 의원들이 연 3개의 토론회.
00:08발길이 가장 많이 몰린 곳은 신오세훈계 토론회.
00:1240명에 가까운 인원만큼이나 계파 진영도 넘나들었고.
00:16상갈집에서 한동훈 의원님을 뵙고 조만간 한번 뵙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취지의 말씀을 드렸고요.
00:24그러니까 우리 당의 누구라도 앞으로 찾아뵙고 화합, 통합을 모색하도록 할 생각입니다.
00:31저는 오동석 세 분하고 아주 각별한 위치입니다.
00:34그러나 오동석 연대가 돼.
00:36그래서 보세비 텐트를 만들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