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 부부 등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데 대해, 적국이나 테러 단체에 안방을 열어준 것과 다름없는 경호 참사이자 기강해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3일) SNS에서 쿠팡 개인정보 유출 당시 이 대통령이 개인정보가 유출되면 회사가 망한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 것을 언급하며, 이제 청와대가 망할 차례인 거냐고 비꼬았습니다.

조용술 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경호 인력과 의료진, 수행원들의 신원까지 고스란히 유출된 점이 우려된다며, 이 대통령은 청와대의 기강해이를 사과하고 책임자들을 문책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103230628995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 부부 등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데 대해 적국이나 테러단체에 안방을 열어준 것과 다름없는 경우
00:12참사이자 기강회의라고 비판했습니다.
00:15장 대표는 오늘 SNS에서 쿠팡 개인정보 유출 당시 이 대통령이 개인정보가 유출되면 회사가 망한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 것을
00:24언급하며 이제 청와대가 망할 차례인 거냐고 비꼬았습니다.
00:28조용술 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경호인력과 의료진, 수행원들의 신원까지 고스란히 유출된 점이 우려된다며 이 대통령은 청와대의 기강회의를 사과하고 책임자들을 문책해야 한다고
00:41지적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