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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minutes ago
졸업 유예와 기숙사 탈락으로 하루아침에 갈 곳을 잃은 대학생 ‘규빈’. 절박한 상황 속 우연한 기회로 서울 한복판에 있는 80평형 최고급 아파트에 사는 우아한 독거노인 ‘금림’의 룸메이트로 입주하게 된다. 꿈꿔본 적도 없는 완벽한 보금자리와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주는 ‘금림’의 호의에 감동한 것도 잠시, 방에 설치한 홈캠에 정체불명의 움직임이 잡히고 밤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기괴한 현상과 악몽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Transcript
00:01그 집이 그렇게 좋아?
00:03응
00:03막 내 집이면 좋겠어
00:06언제든지 뭐든 다 꺼내 마셔도 돼
00:09이제 여긴 주빈이 집이기도 하잖아
00:20요사님!
00:25우리 이쁘게 잘 살아보자
00:30이 영상은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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