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국과 트리키의 공동 발굴팀이 트리키의 퀼테페 유적에서 헬레니즘 시대의 건물터로 추정되는 모자이크 흔적, 모자이크 유구를 발견했습니다.
00:08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앙카라 대학교 연구진은 기원전 3000년쯤부터 로마 시대까지 번성했던 고대 도시 유적 퀼테페에서 동서 163cm, 남북 165cm 규모의 모자이크 유구를
00:19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00:20헬레니즘 시대의 건축기술이 적용된 모자이크 형태의 건물 바닥 흔적이 발견된 건 지난 1948년 퀼테페 유적에 대한 발굴 조사가 시작된 이후
00:29처음입니다.
00:30양국 연구진은 이와 함께 헬레니즘 시대의 문화층 4개도 확인했는데 여기서 출토된 유물 등을 분석하면 유적의 변화 과정을 파악할 수 있을
00:38것으로 기대됩니다.
00:40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지난 2000년부터 러시아와 몽골, 중앙아시아 등 국외에서 공동 발굴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트리키의 퀼테페 유적 조사는 지난해 본격 착수했습니다.
00:49한편 트리키의 고대 유적인 퀼테페 카네시 유적 발굴 조사를 이끄는 피크리 쿨라코올루 앙카라데 원사 근동고과학과 교수는 한국인 동료에 대해 한국
01:00조사단은 똑 부러진다.
01:02발굴 조사 계획부터 유물 분석, 연구 기록까지 뭔가 할 때마다 똑 부러지게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01:07트리키의 측은 한국 전문가들이 정밀 발굴 조사에 앞서 지침을 조사하고 3차원 기술을 활용해 출토 유물을 기록하고 과학적으로 분석한 점을 높이
01:16평가했다고 합니다.
01:17쿨라코올루 교수는 퀼테페 유적 발굴 역사상 이처럼 짧은 시간에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유례없는 성과를 낸 적은 없었다고 한국 조사단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01:27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는 역사이may зам Han�� 거결집olar if not aplic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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