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행정안전위원회 김영진 국회의원입니다.
00:03사실 어제 올림픽공원에서 송파구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파생된
00:10이태한 특검의 투표지 검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00:1513시간에 걸쳐서 247만 표를 수계표로 한 장 한 장 다 확인해서
00:21그동안 제기됐던 문제에 대해서
00:25양 창반인 측과 선거사무원에 의해서 확인이 됐고
00:29그런 부분들을 이태한 특검이 증거로 보존하여 가져갔고
00:34나머지 문제가 없던 투표함은 선거관리원회가 지정한 장소로 이전이 돼서
00:42이제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파생된 송파구 선거관리원회 문제는
00:48이태한 특검의 수사를 통해서 명백하게 밝혀지는 그것만 남은 상황입니다.
00:54이 상황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또다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것 자체는
01:00정말 타당하지 않다라고 하는 그 입장을 오늘 표명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01:05객관적으로 저는 상식적이지 않다라는 얘기를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01:09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고 있는데
01:11송파구 선거구는 63지방선거에서 오세훈 시장이 20만 4,056표
01:19정원 후보가 156만 544표 해서
01:2415만 6,544표로 해서 차이가 4만 7,512표로
01:31오세훈 후보가 압도적으로 이긴 선거구입니다.
01:35송파구 청장도 서강석 국민의힘 구청장 후보가 20만 1,126,265표
01:43조재의 민주당 후보가 16만 6,803표로 3만 4,000표로
01:49국민의힘 후보가 압도적으로 이긴 송파구 선거관리원회에서
01:53부정선거를 했다라고 하는 주장 자체가 저는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이고
01:59그 속에서 외부로부터의 부정선거 용지의 투표 용지 반입이라든지
02:04투표 용지가 잘못됐다든지 관리가 잘못됐다든지
02:09이거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그런 얘기를 기속화하면서
02:13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02:16이제는 특검의 조사에 맡기고
02:18올림픽 공원 사태를 조속히 정리할 것을 말씀드리기 위해서
02:22이전에 섰습니다.
02:23국민 여러분과
02:25여러분들께서 사랑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