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양모 씨의 모습 함께 보고 계신데요.
00:05과거 김승원 의원이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이 됐을 때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00:13저희가 지금 일단 발표 안 하기로 결정해서
00:15근데 이제 그 법원 판독 최근에 있었는데
00:20우리 대표님께서는 어렵게 저희 기다렸는데 한 말씀 말씀 드리실까요?
00:24네 조금 전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에 양모 씨가 출석하는 모습 보여드렸습니다.
00:31저희 취재 기자가 현장에서 이제 다가가서 질문을 했는데
00:35아무런 말을 하지 않고 변호인만 어떤 얘기를 했습니다.
00:38근데 좀 오디오 상태가 고르지 않아서 잘 들리지는 않았는데요.
00:42다시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0:44진행되길 바라겠습니다.
00:45저희가 지금 일단 발표 안 하기로 결정해서
00:48근데 이제 그 법원 판독 쪽은 있었는데
00:51우리 대표님께서는 어렵게 저희 기다렸는데 한 말씀 말씀 드리실까요?
00:57네 저희 취재 기자의 질문에 양 씨와 관련된 관계자
01:02같이 동석한 관계자가 입장 발표를 안 하기로 결정했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1:08네 김승원 의원이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이 됐을 당시
01:13그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해서 당시 한동훈 의원이
01:17양 씨를 룸살롱 여동생 브로커 또 강남 유흥주점 마담 출신 등으로 표현을 했었는데
01:25이에 대해서 당시에 반박을 한 바가 있고요.
01:28관련해서 이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서 출석한 모습 함께 보셨습니다.
01:32소식 추가로 들어온 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01:35네.
01:35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