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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코트라는 지난 21일부터 이틀 동안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수출 붐업코리아'에서 5천366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기업과 해외 바이어를 연결하는 종합 수출 상담회에서는 해외 바이어 490여 개 회사와 천5백여 개 국내 기업이 참여해 1억3천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코트라는 해외 바이어 88개 회사가 앞으로 전국 11개 연계 전시회를 찾아 지역 기업들과 추가 구매 상담을 이어간다며 1조 달러 달성이 전망되는 올해 우리나라 수출의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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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코트라는 지난 21일부터 이틀 동안 고향 킨텍스에서 열린 수출 부모 코리아에서 5366번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00:12코트라는 해외 바이어 88개 회사가 앞으로 전국 11개의 연계 전시회를 찾아 지역 기업들과 추가 구매 상담을 이어간다며 1조 달러 달성이
00:22전망되는 올해 우리나라 수출의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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