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 언론들이 내놓는 중간선거 예측들을 보면 상황이 영 좋진 않습니다.
00:07그래서 패배를 대비한 걸까요? 부정선거 이슈를 들고 나왔습니다.
00:12선거 부정 행위를 제보하면 우리 돈 약 13억 원가량을 주겠다는 파격 선언을 했습니다.
00:17이성윤 기자입니다.
00:20공화당 텃밭 미시시피주를 찾아 지원 유세에 나선 트럼프 미국 대통령.
00:25선거 조작을 언급하며 압도적으로 이겨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00:38트럼프는 SNS에 부정선거 신고자에게 현 상금 100만 달러, 우리 돈 약 13억 원을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00:46일각에선 트럼프가 자주 부정선거를 언급하는 게 공화당 패배 시 선거 불복의 명분을 위한 시도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00:55이번 선거에서 공화당의 열쇠가 점쳐지는 가운데 최근 유세 현장에서는 돌발 발언도 늘었습니다.
01:11자신을 지지하는 여성 가수의 신체 부위를 언급한 겁니다.
01:14한편 자신을 비판한 코미디언에겐 패배자 같은 원색적인 비난을 담은 SNS를 쏟아냈습니다.
01:23무려 1323단어를 사용했는데 CNN 분석에 따르면 트럼프가 올린 SNS 게시물 중 역대 가장 긴 글입니다.
01:33채널A 뉴스 이서영입니다.
01:45채널A 뉴스 이서입니다.
01:50채널A 뉴스 이서 강아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