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YTN이 경기도 교복 업체들이 학교 입찰 과정에서 담합을 시도한 정황을 보도한 것과 관련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해묵은 교복 비리를 뿌리 뽑아 교육 정의를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교육감은 오늘(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YTN 보도 링크와 함께 올린 글에 "YTN 뉴스를 보고 놀랐을 학부모님들께 교육감으로서 분명하게 말씀드린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담합하면 값은 부풀고 질은 떨어진다"면서 "아이들이 먹고 입는 것을 가지고 장난치는 일은 가장 무거운 죄"라고 썼습니다.

또 조사 결과가 나오면 구매 단계마다 감시를 촘촘히 하고 교복 품질 검사를 받는 학교를 대폭 늘리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1027143940530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YTN이 경기도 교복 업체들이 학교 입찰 과정에서 담합을 시도한 정황을 보도한 것과 관련돼 안민석 경기도 교육감은 해먹은 교복 비리를 뿌리
00:10뽑아 교육 정의를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00:12안교육감은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에 YTN 보도 링크와 함께 올린 글에 YTN 뉴스를 보고 놀랐을 학부모님들께 교육감으로서 분명하게 말씀드린다면 이같이 적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