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성남 테크아트 페스티벌이 사흘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00:07다채로운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대규모 문화예술 공연까지 어우러지는 한마당이 됐습니다.
00:14신선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8K-POP 노래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는 인공지능 로봇들.
00:22자연스러운 움직임에 관람객들은 눈을 떼지 못합니다.
00:26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문화재단이 주관한 성남 테크아트 페스티벌이 지난 23일부터 사흘간 열렸습니다.
00:36기술과 예술로 도시를 뛰게 하다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00:42판교역에 마련된 테크 팝업존에서는 성남의 첨단 기업들이 참여해 최신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00:49진짜 강아지 같은데 춤추는 게 너무 신기했다.
00:55탄천 일대에 조성된 프렌들리 존에서는 카약 체험과 미디어 아트, 플리마켓 등 풍성한 즐길거리도 마련됐습니다.
01:04주말 저녁 시간대 선보인 클래식 공연과 드론 라이트 쇼는 성남 전역을 음악과 비치로 물들이며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01:13사흘간 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18만 명이 넘습니다.
01:17첨단 산업과 문화예술을 같이 결합한 이런 축제가 좀 더 구체화되고 시민들께서 좀 더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여러 체험의 장이
01:30좀 더 풍부해졌다는
01:31성남시는 테크아트 축제를 확대하는 한편 문화와 기술을 연결하는 다양한 융복합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01:40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