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는 오늘 하루 집중 조명을 받은 인물을 단 한 장의 사진으로 만나 보겠습니다.
00:05오늘 인물 드릴 텐데요.
00:06첫 번째 샷 바로 이겁니다.
00:11오늘 오전에 있었던 민주당의 최고위원의 일을 한번 제가 찍어봤습니다.
00:16AI 판사를 도입하자는데요.
00:18앞서 제가 김종석의 외에서도 짚어봤듯이
00:21여당 소속의 법사위원들은 아니 사법부는 왜 오세훈 시장에 무죄를 줬냐 성토를 했죠.
00:28그런데 그에 앞서 민주당 지도부 오늘 오전에 오세훈 시장의 무죄 판결을 계기로
00:34조위대 대법원장의 탄핵의 필요성을 거듭 주장하면서 이런 말까지 합니다.
00:42저는 국민 여러분께 AI 판사 도입을 강력히 제안합니다.
00:48특히 정치적인 사건부터 AI 판사 도입합시다.
00:53지금 도대체 조위대 사법부 일부 판사들은 뭐하고 있는 것입니까?
00:57버스 기사는 800원 커피 믹스로 자리를 잃는데
01:02오세훈 씨는 그리고 기득권자들은 수천만 원의 돈을 주고받아도 무죄받아도 되는 겁니까?
01:09판사가 법리에 따라 판단하지 않고 다른 의도로 정파적으로 정치적으로 대법원장의 의도대로 판결한다면
01:19그 판사가 존재해야 되는 이유가 뭡니까?
01:23문외한인 제가 오늘부터 AI 판사 도입을 위해서 법안 준비하겠습니다.
01:28AI 판사 도입해야 된다.
01:31최근에 대통령이 AI를 활용해서 수사기관장들의 국무회의 배송 논란을 반박한 데 이어서
01:36정치권에서 또다시 AI가 등장했네요.
01:39최민희 의원의 제안에 대해서 국민의힘 장도혁 대표, 그 대통령의 그 여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1:45반면 오늘 야당에서는 새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대통령의 변호인 출신인
01:52박균택, 양부남 두 현직 민주당 의원의 이름이 오르델이니까
01:56법사위 국정감사, 마지막 국정감사에서 이런 언급도 합니다.
02:02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역사를 말씀하셨는데요.
02:06그래서 대한민국 역사상 이런 정부가 과연 있었던가 정리를 좀 해봤습니다.
02:12모두 주요 기관들이, 주요 보직들이 다 대통령의 변호사들로 다 채워져 있습니다.
02:20먼저 대통령실 보겠습니다.
02:22이태영 공직기강비서관, 이재명의 2018년 공직선거법.
02:26아니 상대분에 대해서 적당한 선의일지 이게 말이 됩니까?
02:32김민전 의원님.
02:33기다리세요.
02:35이거 이런 거는 올리지 마세요.
02:37왜요? 왜요? 왜 안 돼요?
02:40왜요는?
02:41왜요?
02:42말이 됩니까?
02:42말이 되죠.
02:44전 세계 이런 경우가 어디 있어요?
02:47국정감사장에서.
02:48국정감사장에서.
02:49그렇게 배웠어요?
02:50국정감사장에서.
02:51국정감사장에서 적당한 예의가 있어야지.
02:53국정감사장 얘기하는 거예요.
02:54전 세계 이런 정부가 어디 있어요?
02:57김민전 의원이 준비한 저 PPT 화면에도 공소취소 모임이라든지 법무장관 후보 서류라고 적혀 있는데요.
03:06당사자가 거세게 반발한 일까지 있었습니다.
03:11주문 같은 질문을 해야지.
03:14국정감사장에서 하지 말아야 되는 내용이니까 그걸 빼고 하실래요? 아니면 그걸 하시려고 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안 된다고 제가 이야기합니다.
03:22빼고 하실래요? 아니면 그냥 또 들고 하실래요?
03:28국정감사장에 예의가 있어야죠.
03:30우리 의원님들 다 훌륭하신데 국정감사장에 예의가 있어야죠.
03:35내가 무슨 말인지 당해?
03:38하셔놓고 왜 그러세요?
03:52누구들 말맞다나 이번 법사위 국정감사는 유튜브 쇼치만 많이 만들어내고 끝난 것 같습니다.
04:00국정감사장에 예의가 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