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충남 논산경찰서는 소송 중인 업체에 앙심을 품고 불을 지른 혐의로 7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07A씨는 지난 19일 오전 10시쯤 충남 논산의 한 식품 가공 공장 보일러 배관에 휘바유를 뿌린 뒤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00:16있습니다.
00:17당시 공장엔 직원 30여 명이 근무하고 있었고 현장에 있던 직원들이 소화기로 자체 진화에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00:24경찰 수사에서 A씨는 업체와 민사소송을 벌이던 중 화가 나서 범행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고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