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랜 측근인 코리 레반도프스키가 국토안보부 재직 당시 정부 계약 과정에서 부당이익을 취한 의혹으로 법무부 수사를 받고
00:10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00:13미국 법무부는 레반도프스키가 크리스티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의 수석고문으로 재직하며 정부 계약에 대한 영향력을 이용해 사적이익을 취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00:24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수사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은 알지 못한다면서도 측근이라도 부정직한 행위를 했다면 기소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