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백악관은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의 도시 올레시키에서 러시아군과 우크라이나군이 교전을 멈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00:08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이번 휴전을 중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0:16이어 오는 29일부터 러시아 우크라이나 양국은 이 도시의 인도적 지원 물자의 반입을 허용하고 지정된 안전 통로로 민간인 대피를 준비하기로 했다고
00:25발표했습니다.
00:26멜라니아 여사는 올레시의 상황은 몹시 심각하다며 이곳에 남은 주민은 대부분 의료 지원, 의약품, 식량, 깨끗한 물이 시급히 필요한 노인들이라는 내용의
00:37보도자료를 공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