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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통학버스를 향해 달려가는 남성! 열린 문으로 올라타고 잠시 뒤 버스가 서서히 멈춥니다.

지난 19일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운전기사가 갑자기 건강 이상을 보이자 27살 시민이 버스를 멈춰 세운 겁니다.

덕분에 학생 19명 모두 무사했습니다.

남성은 의학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를 봤었는데, 그 기억이 침착한 대처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는데요.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장면을 만들어낸 것 같죠.

출처 : Ya Bricks Snacks and Tobacco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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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노란 통학버스를 향해 달러가는 남성 열린 문으로 올라가서 잠시 뒤에 버스가 서서히 멈추게 됩니다 지난 19일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운전기사가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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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9그레이 아나토미를 봤는데 그 기억이 침착한 대처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장면인 것 같죠
00:27그리고 이 남성은 의학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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