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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대출 규제는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수요를 억제하는 것이라며, 가계대출 규모를 고려해 총량 규제는 여전히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22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종합국정감사에서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의 부동산 대출 규제 관련 질의에, 한국 경제에서 가계부채는 너무 높은 부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상환 능력을 따져 다 빌려주다 보면 거시건전성 측면에서는 너무 커져 양 측면을 다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출 총량 규제 자체의 법적 근거가 없다는 김형연 조국혁신당 의원 질의에는 시장 안정을 위해서 금융당국이 역할을 해야 한다며 규제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YTN 최민기 (choim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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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억 원 금융위원장이 대출 규제는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수요율을 억제하는 것이라며 가계대출 규모를 고려해 총량 규제는 여전히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00:10이 위원장은 오늘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종합국정감사에서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의 부동산 대출 규제 관련 질의에 한국경제에서 가계부채는 너무 높은 부분이
00:21있다고 말했습니다.
00:21이 위원장은 상환 능력을 따져 다 빌려주다 보면 거시건전성 측면에서는 너무 커져 양측면을 다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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