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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최근 국정감사에서 '소방 재정 빨대' 발언 등으로 논란을 일으킨 추미애 경기지사를 향해, 도민 혈세를 빨아먹는 재정 빨대는 추 지사 본인이라고 직격 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9일) 최고위 회의에서, 경기지역 예산에서 소방차량 구입 예산 26억5천만 원 등을 삭감한 추 지사가 정작 본인 관사로 입주한 47평 아파트 전세금만 12억 원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도민 안전 챙기기에도 부족한 시간에 중앙 정치 간섭하느라 여의도 지사 소리를 듣고 있고, 이재명 대통령은 칼부림 사건이 나도 부캉이 구경이 먼저라며, 국민이 사퇴를 바라니 손잡고 사퇴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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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본인이라고 직격했습니다.
00:14장 대표는 오늘 최고위 회의에서 경기지역 예산에서 소방차량 구입 예산 26억 5천만 원 등을 삭감한 추지사가 정작 본인 관사로 입주한
00:2447평 아파트 전세금만 12억 원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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