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2인천 흉기낭동범 최충락이 범행 장소로 어린이집을 고려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00:30가짜 변호사로 들통난 새 백악관 대변인이 나흘 만에 경질됐습니다.
00:35뉴스에 시작합니다. 김윤수입니다.
00:37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이송된 김진석 소방관이 오늘 새벽 순직했습니다.
00:44가장 먼저 불길 속으로 뛰어든 11년차 소방관은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 딸을 두고 화마에 쓰러졌습니다.
00:52빈소에는 동료 소방관들과 시민들의 애도가 이어졌습니다.
00:57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00:58김다정 기자, 동료 소방관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면서요.
01:05네, 오늘 오전 마련된 빈소엔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1:09제복을 입은 동료 소방관들도 검은 근조리본을 달고 빈소를 찾고 있는데요.
01:14어제 화재 현장에서 화마와 함께 싸운 대원들도 유족을 찾아 위로했습니다.
01:19장례는 사흘간 경기도청장으로 치러집니다.
01:24어제 화재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고 김진석 소방위는 오늘 새벽 0시 55분 끝내 순직했습니다.
01:3111년 차 베테랑 소방관이었던 고인은 화재 당일 24시간 근무를 하고 퇴근을 불과 20분 앞두고 있었지만 현장에 출동해 가장 먼저 건물로
01:42진입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01:44고인의 배우자와 6살 딸이 빈소를 지켰고 유족 중 한 명이 오열하다 탈진으로 응급실에 실려가기도 했습니다.
01:51불과 2주 뒤 가족과 새 아파트로 이사를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02:12소방 근무 환경 개선에 대한 목소리도 냈습니다.
02:28소방청이 세종시 중앙공원에 마련한 합동분향소에도 시민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02:35고인의 희생을 기려 1계급 특진 예우한 소방청은 훈장 추설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02:41지금까지 순천향대 부천 병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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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6소방청은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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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3소방청 Ultimatelyavilđ은
02:56우리나라의 희생과 관일이 오로라 소방청은Text
02:59안녕하세요 p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