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공장 화재로 숨진 김진석 소방위가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을 두고 숨직해 안타까움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00:08유족들과 동료 소방관들은 갑작스러운 고인의 죽음에 슬픔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00:13목소리 들어보시죠.
00:30지금 우리 성룡아이가 내년 3월 6일까지 해서 지금 밖으로 예비 준비 중이었거든요.
00:38내가 지금 캐릭터가 털를 수가 없죠. 내가 지금 뭔지도 모르고 뛰어내요.
00:45산장이 보면 다 어두워서 같이 들어가는데 떨어지는 게 어떻게 또 한야에 따른 통도 잡고 있지는 않잖아요.
00:53그러니까 이제 좀 오래 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