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전자발찌를 착용한 남성이 흉기난동을 벌인 사건과 관련해 법원장들이 재발 방지를 위해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0:11이원형 서울가정법원장은 오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전자발찌를 착용하고도 흉기난동을 벌이는 상황을 어떻게 막아야 하느냐는 질의에 답답한 심정이라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00:24강성수 인천지방법원장은 흉기난동 사건으로 심대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당한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특별 준수사항에 조금 더 세밀한 내용을
00:36반영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