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분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훈식이 형의 후임,이재명 정부 두 번째 청와대 비서실장은 임광현 전 국세청장이 맡게 됐습니다. 그동안 하마평에 올랐던 인물도 아니고 국세청장에서 바로 비서실장으로 가는 건처음이어서 그야말로 깜짝 발탁입니다. 국민의힘에선 임 실장의 처남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과 대북송금 등 사법 리스크를 막아 온 핵심 변호인이라며, 주휴스턴 한국 총영사인 배우자까지,전형적인 딸랑이 출세라고 깎아 내렸는데요. 이에 대해 민주당에선 대한민국에 무슨 연좌제가 있나? 처남이 대통령 변호인인 게 무슨 상관이냐며 임 실장은 고액 체납 문제 해결에 앞장선 탁월한 능력자라고 극찬했습니다. 이거다 싶을 정도로 환영한다고요. 훈식이 형 이상을 해낼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위기 돌파 카드로 선택한정책 실행형 비서실장.과연 부동산 혼선 수습, 여권 내부 갈등 봉합 등 이 산적한 과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관련 영상 보고 오시죠. 오늘의 정치온 박지원 민주당 의원,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정치 고수' 두 분과 함께하는 날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저희가 두 분 모두 영상에 출연을 시켜드렸습니다. 인사는 곧 메시지라는 말도 있는데 강훈식 실장 후임에임광현 국세청장을 깜짝 발탁했습니다. 우리 박지원 의원님께서도 허를 찔렸다, 이런 논평을 내셨는데 어떤 의미로 보이십니까?
[박지원]
지금까지 거론된 인사가 아니고 특히 대개 비서실장은 학계나 혹은 정치권에서 가는데 국세청 관료 출신으로. 물론 국회의원도 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인재영입을 한 사람인데 가서 깜짝 놀랐어요. 그러나 국세청이라는 게 굉장히 조직을 타이트하게 운영하는 곳 아니에요? 거기에서 성장하신 분이니까. 비서실장으로 잘할 것이다, 저는 그렇게 기대합니다.
때로는 대통령께 아니 되옵니다라는 말도 할 수 있어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박지원]
제가 비서실장 한 경험으로 비서는 입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총리가, 장관이 일을 할 수 있도록 비서실에서는 정책을 같이 개발하고 또 그러한 내용을 대통령께 잘 보고해서 대통령이 판단하는 일...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0151637279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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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 출연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훈식이 형의 후임,이재명 정부 두 번째 청와대 비서실장은 임광현 전 국세청장이 맡게 됐습니다. 그동안 하마평에 올랐던 인물도 아니고 국세청장에서 바로 비서실장으로 가는 건처음이어서 그야말로 깜짝 발탁입니다. 국민의힘에선 임 실장의 처남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과 대북송금 등 사법 리스크를 막아 온 핵심 변호인이라며, 주휴스턴 한국 총영사인 배우자까지,전형적인 딸랑이 출세라고 깎아 내렸는데요. 이에 대해 민주당에선 대한민국에 무슨 연좌제가 있나? 처남이 대통령 변호인인 게 무슨 상관이냐며 임 실장은 고액 체납 문제 해결에 앞장선 탁월한 능력자라고 극찬했습니다. 이거다 싶을 정도로 환영한다고요. 훈식이 형 이상을 해낼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위기 돌파 카드로 선택한정책 실행형 비서실장.과연 부동산 혼선 수습, 여권 내부 갈등 봉합 등 이 산적한 과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관련 영상 보고 오시죠. 오늘의 정치온 박지원 민주당 의원,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정치 고수' 두 분과 함께하는 날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저희가 두 분 모두 영상에 출연을 시켜드렸습니다. 인사는 곧 메시지라는 말도 있는데 강훈식 실장 후임에임광현 국세청장을 깜짝 발탁했습니다. 우리 박지원 의원님께서도 허를 찔렸다, 이런 논평을 내셨는데 어떤 의미로 보이십니까?
[박지원]
지금까지 거론된 인사가 아니고 특히 대개 비서실장은 학계나 혹은 정치권에서 가는데 국세청 관료 출신으로. 물론 국회의원도 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인재영입을 한 사람인데 가서 깜짝 놀랐어요. 그러나 국세청이라는 게 굉장히 조직을 타이트하게 운영하는 곳 아니에요? 거기에서 성장하신 분이니까. 비서실장으로 잘할 것이다, 저는 그렇게 기대합니다.
때로는 대통령께 아니 되옵니다라는 말도 할 수 있어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박지원]
제가 비서실장 한 경험으로 비서는 입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총리가, 장관이 일을 할 수 있도록 비서실에서는 정책을 같이 개발하고 또 그러한 내용을 대통령께 잘 보고해서 대통령이 판단하는 일...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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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1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주 휴스턴 한국 총영사인 배우자까지 전형적인 딸랑이 출세라고 깎아내렸는데요.
00:38이에 대해 민주당에서는 대한민국에 무슨 연좌제가 있나, 처남이 대통령 변호인인 게 무슨 상관이냐며 임 실장은 고액 체납 문제 해결에 앞장선
00:48탁월한 능력자라고 부찬했습니다.
00:51이거다 싶을 정도로 환영한다고요. 풍식이형 이상을 해낼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위기 돌파 카드로 선택한 정책 실행령 비서실장.
01:03과연 부동산 혼선 수습, 여권 내부 갈등 봉합 등 이 산적한 과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관련 영상 보고 오시죠.
01:14이재명 대통령은 임광현 국세총장을 발탁한 뒤 강훈식 실장만큼 또는 그 이상으로 해낼 것으로 믿고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01:23국세총 나오셨어요? 아, 국감이에요. 오늘 초청을 하려고 했는데. 어쨌든 국세총이 요새 매우 잘하고 있습니다.
01:34대장동 변호사, 이승엽 변호사의 매형이라는 사실 대장동 패밀리의 핵심입니다. 이승엽 변호사의 누나 이경은 씨는 휴스턴 총영사로 가 있습니다. 이분도 영어를
01:46할 줄 아는지도 제 조금 의문이긴 의문입니다만.
01:49사법 리스크 피하고 본인 재판과 관련된 변호사분들 본성 인사를 하는 거 아니냐. 이런 해석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02:00연좌제 있습니까? 대장동 변호사가 처남이면 아무것도 못 한다고 하면 대한민국 국민 한 달이 걸치면 사돈데 8천이에요. 말도 안 되는 거예요.
02:10소리 없이 강한 카드이고 결과도 굉장히 좋을 걸로 저는...
02:14사실 임광연이라고 하는 카드를 꺼냈을 때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는 환영한다라고 하는...
02:33오늘의 정치요원 박지원 민주당 의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정치고수 두 분과 함께하는 날입니다.
02:39어서 오십시오.
02:41저희가 두 분 모두 영상에 출연을 시켜드렸습니다.
02:45인사는 곧 메시지라는 말도 있는데 강훈식 실장 후임에 임광연 국세청장을 깜짝 발탁했습니다.
02:52우리 박지원 의원님께서도 허를 찔렸다 이런 눈평을 내셨는데 어떤 의미로 보이십니까?
02:57지금까지 그러던 인사가 아니고 특히 대개 비서실장은 학계나 혹은 정치권에서 가는데 국세청 관료 출신으로 물론 국회의원도 했고 또 이재명 대통령이
03:16인재 영입을 한 사람인데 가서 깜짝 놀랐어요.
03:20그러나 국세청이라는 게 굉장히 조직을 타이트하게 운영하는 곳 아니에요?
03:27거기에서 성장하신 분이니까 비서실장으로 잘할 것이다. 저는 그렇게 기대합니다.
03:35때로는 대통령께 안이 되옵니다라는 말도 할 수 있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03:40제가 비서실장한 경험으로 지금 현재 비서는 입이 없습니다.
03:48그렇기 때문에 총리가 장관이 일을 할 수 있도록 비서실에서는 정책을 같이 개발하고
03:59또 그러한 내용을 대통령께 잘 보고해서 대통령이 판단하는 일을 해야지
04:05지금처럼 사무실장만 보이면 안 된다.
04:10장관은 김정관 장관 한 사람 정도는 알지만 누가 수석이고 아느냐.
04:16그걸 또 좀 꼬집고 또 대통령의 심기관리도 해제를 해야 되는 거예요.
04:22그렇지만 이것은 안 됩니다.
04:24이런 레드팀 역할도 비서실장이 해야 된다.
04:28제 경험을 전수시키려고 SNS에 썼죠.
04:33때로 레드팀 역할도 해야 된다라는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04:37임광연 신임 실장, 전 국세청장인데 법의의 선박왕이라고 불렸던
04:43권혁회장의 4천억대 체납 세금을 추징한 인물이기도 해요.
04:47국민의힘에서는 이렇게 세금 문제만 다루던 사람이
04:49어떻게 정책 총괄을 할 수 있겠느냐 이런 의구심을 갖는 것 같아요.
04:53일단 비서실장, 청와대 비서실장의 직책 자체가 저는 역할이 굉장히 큽니다.
05:01그리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정책적으로는 정책실장 또 외교안보쪽으로는 안보실장이 있기 때문에
05:10대통령 비서실장으로서는 비서실 통화를 하면서 정보적인 역할을 많이 하는 것이 필요한데
05:17그런데 어찌간하면 그냥 비서실장의 국세청장 출신이라 하더라도
05:26정보적인 감각을 갖추었겠지 하고 넘어가겠는데
05:29이분이 독특하지 않습니까?
05:32세무 공무원으로서 세무조사는 좀 잘했던 것 같아요.
05:36그래서 세무 공무원으로서 여러 가지 직책을 거쳤는데
05:40민주당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됐거든요. 지난 총선 때
05:44그때 이재명 대표 시절에 세무 공무원을 그냥 비례대표 국회의원에 발탁한 것도
05:54저는 거의 처음 있는 일인 것 같은데
05:56또 이분이 현직 국회의원 시절인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오니까
06:02또 국세청장으로 그것도 좀 이례적이었어요.
06:06현직 국회의원이 또 의원직을 사퇴하고 국세청장 간 것도 이례적인데
06:11또 국세청장이 대통령 비서실장 된 것은 진짜 이례적인 또 이례적이죠.
06:17그럼 이 한 사람이 이렇게 계속 무슨 계단 밟듯이 좋은 자리를 차지하게 된 원인을 생각해보면
06:23결국에는 이승엽 변호사가 또 올 수밖에 없어요.
06:27이승엽 변호사는 보면 단순히 대장동 사건
06:30초남 말씀하시는 거죠?
06:31초남 이승엽 변호사는 대장동 사건, 백현동 사건, 그리고 대북 송금 사건, 선거법 사건
06:39이런 데 모두 관여하는 것으로 나타나 있거든요.
06:42그리고 이분을 또 대통령이 헌법재판관으로 임명하겠다고
06:47그리고 헌법재판관이 됐으면 아마 헌법재판 소장으로도
06:50또 영전할 수 있는 그런 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06:53이거는 너무하다.
06:55대통령의 변호인이 헌법재판소 가서 재판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해서
06:59본인은 못 갔지만 또 그 누나, 즉 임광연 비서실장의 부인께서는
07:07또 휴스턴 총영사로 갔는데
07:09이분도 외교관도 아니고 보건복지부의 과장급 출신이에요.
07:14그래서 도대체 이게 그냥 보은 인사를 넘어서서 이런 문제가 계속 진행되면 되겠느냐고
07:23우리가 문제제기를 하는데요.
07:24마지막으로 말씀드리자면 왜 그러면 대장동 변호사 출신에 대해서 이렇게 문제를 삼느냐 하면
07:32이승엽 변호사 한 분 뿐이라면 또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데
07:37이 정권에는 조원철 법제처장, 이태영 공직기관 비서관, 전치형 민정비서관,
07:44이장영 법무비서관, 나승철 국무총리실 민정실장, 조상호 법무부 정책보좌관,
07:50그리고 김수현 국정원 기저실장, 이 현 정권의 정보수사 내지 법무라인은
07:56전부 실무자들이 대장동 변호사들이 들어가서 요직에서 장악을 하고 있거든요.
08:02결국에는 이재명 대통령은 대장동 변호사들과 함께 이 정부를 움직이고 있다고 의심을 받고 의혹을 받고 있는데
08:12비서실장을 또 이승엽 변호사의 매형인 임강연 현 국세청장을 임명했다고 하니까
08:23우리가 이건 보은 인사 내지는 더 나아가서 변호사비 대납 사건이다 이렇게까지 규정하고 있는 거죠.
08:31그게 인사라고 하는 것은 다 그래요.
08:35윤석열은 조태용 국정원장 있잖아요.
08:41그분이 비례대표 국회의원인데
08:43외교안보실장으로 픽합했다가 주미대사로 보냈다가
08:48다시 데려와서 국정원장 해가지고 지금 감옥으로 갔어요.
08:53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의 인사는 유능하면 잘 쓰는 거예요.
08:59그리고 대장동 변호사라고 해서 연자재가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09:06그래서 저는 그렇게 큰 문제가 없이 꼬집으려면 다 꼬집는 거예요.
09:11지금 보십시오.
09:13이것이 정치입니다.
09:14여야 심지어 우리 민주당에서도 얼마나 반대하고 싸우든
09:21김지용 중수청장을 오늘 여야가 합의로 청문회를 보고서를 딱 채택하잖아요.
09:31의원이 그 부분은 저희가 잠시 뒤에
09:33이런 것이 정치예요.
09:35저렇게 하고 들면
09:38파묘하기 시작하면 한 사람도 남을 사람 없어요.
09:41두 분께서 지금 논쟁을 벌이시고 있는 이 부분
09:44야당에서 임광연 신임 실장의 처남이
09:47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등을 변호한 이승엽 변호사라는 점을 문제 삼고 있는데
09:51대장동 패밀리 보은인사라는 의혹
09:54앞서 지난해 국세청장 청문회에서도 나왔습니다.
09:58당시 화면 보고 오시죠.
10:01두 분이 천안 매부지관이신가요?
10:04그럼 이승엽 변호사가 어떤 인재 영입이나 이런데
10:10영향을 미쳤거나 이럴 가능성이
10:13저의 전문성을 좀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0:17취임하실 때 말들이 많았죠.
10:20이재명 대통령 변호사의 눈입니다.
10:25또 우리 국세청장 부인이시다.
10:30제가 부임하거나 발표가 났을 때는 다른 말씀은 없었습니다.
10:37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입니다.
10:43처남 되시는 분의 경력을 명비 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10:48그냥 둘 사이가 처남과 가족이라는 것 사이는 팩트이지만
10:54인간관계는 근거 같다.
10:58지금 청와대에서는 개인적 역량이 상당히 뛰어난 분이다.
11:02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는데
11:03의원님 야당에서는 그런데 왜 하필 대장동 변호사가
11:07이 정권에서 어떻게 많이 고용되느냐
11:09이런 의구심을 갖는 것 같아요.
11:10어떻게 대답해 주시겠습니까?
11:11대장동 변호사가 지금 지적을 김지은 최고위원이 얘기하니까 맞네요.
11:19그렇지만 능력껏 발탁해서 쓰는 거죠.
11:22대장동 변호사를 했다고 해서 재척 사유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11:26그래서 저는 그렇게 따진다고 하면
11:31북민의힘도 어려워요.
11:37장주, 김희한 이런 사람들은 뭐예요?
11:42전부 윤석열, 정점식 지금 현재 원내대표
11:50통진당 해산팀장을 하신 분이에요.
11:55추경호 원내대표
11:57지금 내란 세력으로 20년 구형받고 있는 사람이에요.
12:02내란 세력들은 얘기하지 않고
12:05거기에 싸웠던 변호사들이
12:09능력껏 배치를 받고 있는데
12:11그것을 문제 삼는다 하는 것은
12:13저는 이해할 수가 없어요.
12:15대장동 변호사가 많기는 많은데
12:18능력껏 기용이 된 것이다.
12:21대한민국 연좌제가 아니다라는 말씀이세요?
12:23이 연좌제라는 것은
12:25친인척의 불법행위 내지는 친인척의 어떤 범죄나
12:31이런 것이 특히 개인에게 영향을 미칠 때
12:35흔히 연좌제라고 하죠.
12:36이것은 그 문제가 아니고
12:38대장동 변호 또는 대북 송금 사건 변호를 한 분이
12:43공직을 맡았다는 데 대해서 문제를 삼는 것이고
12:46또 하나는 사적인 관계에서
12:49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범죄를
12:52지금 재판을 받는 과정
12:54수사와 재판을 받는 과정에
12:56자신 개인적으로 비용을 지급해서
12:59변호사비를 지급하고
13:00도움을 받아서
13:02그 사건을 해결하든지
13:04또는 재판을 받는 과정이
13:06아직도 남아있지 않습니까?
13:07이렇게 이분들과의
13:09금전적인 거래관계가 남아있는 사이인데
13:12이것을 공직에 임명함으로써
13:14개인적인 사적인 이해관계를
13:17공적인 자리를 줌으로써 해결하는 것 아니냐라고
13:21의심을 받는 겁니다.
13:22그건 의심이지.
13:23이것은 일종의 말은
13:24팩트는 아니잖아요.
13:26아니 그것이 팩트죠.
13:27왜냐하면
13:27아니 의심이지.
13:29이재명 대통령은 그전에도
13:31그런 모함을 하면 안 돼요.
13:32쌍방울의 쌍방울의
13:35김성태 회장이
13:37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사비를
13:40대납했다고 의심을 받고
13:42수사를 받았거든요.
13:43이 연장선에서 보면
13:44결국은 이재명이라는
13:47개인이 지급해야 될
13:48변호사비를 대신
13:50나라 봉급으로 주는 거 아니냐 하고
13:52분명히 문제제기를 할 수 있고
13:53이것이 바로
13:54이해충돌의 전형적인 행태입니다.
13:57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13:59전문성을 보고 이야기한다.
14:01전문성은 예를 들어
14:03임광연 씨가
14:04국세청장을 맡을 때는
14:06전문성이 있다고 보지만
14:07비서실장을 맡을 때는
14:09이건 문제가 있다.
14:10또
14:12지금 휴스턴 총령사로 가 있는
14:15이경은 씨는
14:16순수하게 외교하고
14:18아무 관계가 없어요.
14:19그런데 휴스턴 총령사로 가는
14:21휴스턴에
14:22아마 평생 가봤는지
14:24안 가봤는지도 저는 모르겠어요.
14:25그런데 이런 분을 보낼 때는
14:26이거는
14:27이승혜 변호사의
14:30변호를 대신
14:31좀
14:33뒷받침하기 위한 것
14:35내지는
14:35그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14:37누나를 공직에
14:38등용한 것 아니냐
14:39이런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14:41대통령은
14:42의심받는 것만 해도
14:43문제가 되거든요.
14:44저는 이제
14:45그 점에서
14:45지적하는 겁니다.
14:46외교관이라고 하는 것은
14:48캐리어
14:49외교부 출심만 쓰는 게 아니에요.
14:52여러
14:52측에서
14:54경험을 가진 사람을
14:56외교관으로 등용하고
14:57지금 보십시오.
15:00미국의
15:00케네디 대통령도
15:02케네디 대통령 아버지도
15:04정치 자금 많이 내가지고
15:07외국 대회사로 와요.
15:09그렇기 때문에
15:11외교관은
15:11우리의 고정관념이
15:14외교관 출신이 가야 된다
15:16하는 건데
15:16저는
15:17휴스턴 총령사가
15:19임광훈 비서실장의
15:21부인인지도 몰랐어요.
15:22그렇지만
15:25보건복지부에서
15:26그러한
15:26경력을 쌓았다 가면
15:28깜이 되니까
15:29보냈다.
15:30저는 그렇게 봐요.
15:31임광훈 실장의 배우자
15:33휴스턴도
15:34우리나라
15:34삼성전자가
15:35지금 거기 가서
15:36반도체
15:36펩을
15:38지으려고 하는
15:39그런 곳이거든요.
15:40우리나라 통상하고
15:40엄청 관계가 있는데
15:42보건복지부
15:43과장 출신으로
15:44이미 퇴직한지
15:45제법 된 분이
15:46어느 날 갑자기
15:48이승엽 변호사의
15:49누나라는
15:49이유로 갔다고
15:51볼 수밖에 없는
15:51이런 공직이
15:52과연 계속되어서
15:53되느냐
15:54그 점을
15:54문제 삼는 것입니다.
15:55임광훈 실장의
15:56처남 이야기
15:57우리 김 최고위원도
15:58국회의 몇 번 떨어지고
16:00한 재선인가
16:01최고위원 됐잖아요.
16:04그럼 누가
16:04김 최고위원의
16:06능력을
16:07의심해요.
16:08그것은
16:08대한민국 국민과
16:10우리 당의
16:10당원들이 뽑아준 거고요.
16:12뽑아준 거죠.
16:13휴스턴 총령사로 간
16:16이경은 씨는
16:17아니
16:18보건복지부
16:19과장급
16:20공무원하고 있다가
16:21아니 보건복지부
16:22과장에서
16:22직접 간 게 아니고
16:23많이
16:25세월이 흘러가지고
16:26여러 경륜이
16:27쌓아가지고
16:28갔잖아요.
16:28그러다가
16:29이승엽 변호사의
16:31누나 외연은
16:32별다른
16:32경험이 없는 분인데
16:34휴스턴 총령사로
16:35갔다니까
16:35휴스턴
16:36교민들도
16:37이상하게 생각해요.
16:38제가
16:38오늘 저도
16:39이상해서
16:40마침
16:41저 지인이
16:41휴스턴 교민회장이거든요.
16:44전직 교민회장이에요.
16:45지금 또
16:46딴직함을 맡고 있는데
16:47통화를 해봤습니다.
16:48그랬더니
16:49하여튼
16:50욕을 좀 하더라고요.
16:52그래서 이게
16:52제외
16:53동포들한테도
16:54이해할 수 없는
16:56의사가 계속된 겁니다.
16:58제 조카가
16:59휴스턴에
16:59둘 살아요.
17:01잘한대요.
17:02박지원 의원님도
17:03뉴욕에 살아보셔서
17:04거기에 총령사가
17:05얼마나 중요한지
17:06아시지 않습니까?
17:07위원님도 알겠습니다.
17:08임광연 실장의
17:10배우자 이야기까지
17:11해봤고
17:12두 분의 개인 의견도
17:13들어봤습니다.
17:14이제 정치권은
17:15떠나는 훈식이 형에
17:17관심이 많습니다.
17:18강훈식 전 실장의
17:19정치적 행보에
17:20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17:22한번
17:22들어보시죠.
17:32대통령님
17:32저에서는 믿고
17:33무엇이든 맡길 수 있는
17:36전천후형
17:37차세대 리더다.
17:38김민석 대표께서
17:39메모하셨던 게
17:40또 떠오르고
17:40아 그러면
17:41서울시장 후보 되는 거 아니야?
17:43전국적인
17:44인물이고
17:45또 역량이
17:46검증됐고
17:47특성과
17:48학습의 시간
17:49이런 것들을
17:50가지고 싶어 할 텐데
17:51과연
17:52그것이
17:53얼마나
17:54허용될지는
17:55잘 모르겠습니다.
17:56그리 마음대로
17:57오래 쉬지 못할 것이다.
17:59저 그것은
18:00기자들은 항상
18:02앞질러 가니까
18:04서울시장이 나올 거다
18:05저기도
18:05아직
18:06요즘은 재판도 안 컸는데
18:08그건 정치 도의상
18:09있을 수도 없는
18:10문제로
18:11충남에서 다시
18:12서울로 오신다는 것 자체가
18:14서울시민들에게
18:15어떤 영향을 미칠까
18:16그럼 여의도에서
18:16뭔가 역할을
18:17모색을 해야 된다고
18:18보시는군요?
18:18저는 충분히
18:19하셔야 되고
18:20하실 능력도 있고
18:23어제 훈식이 형을
18:25떠나보내는
18:26이재명 대통령의
18:27표정이 좀
18:27섭섭해 보였습니다.
18:28오늘 공로패를 주는
18:30모습도 저희가
18:30보여드렸는데요.
18:31이렇게 악수를 하고
18:32포옹도
18:33했다고 합니다.
18:34박지원 의원님께서는
18:36이제 이 훈식이 형
18:37강훈식 초대
18:38비서실장
18:39전 비서실장의
18:40행보를
18:40어떻게 예측하세요?
18:41지금
18:42서울시장 나올 것 아니냐
18:44이런 전망도 있는데
18:45정치적 도의가
18:46아니라고 했어요.
18:47오세훈 시장 재판이
18:48안 끝났기 때문에
18:49그렇죠.
18:50그리고 강훈식 실장이
18:52비서실장 하면서도
18:53저도 해봤지만
18:54역대급이에요.
18:56역대급으로 잘한다.
18:58우리가
18:59오일
19:00석유 같은 것도
19:02중동에서 사오잖아요.
19:04대미 통상 협상할 때
19:05관세 협상할 때
19:07백악관 비서실장하고
19:09핫드라인 해가지고
19:10잘하고 있는데
19:11잘했어요.
19:12그리고 강훈식 실장이
19:14인성이 좋은 사람입니다.
19:16그래서 저는
19:20비서실장하고
19:21놀기야 하겠어요?
19:22그렇기 때문에
19:23정치권으로
19:24오기는 오는데
19:25꼭 그렇게
19:28서울시장으로
19:30얘기를 하면
19:32지금은 좀 안 되죠.
19:33잘할 거예요.
19:35대통령만 섭섭했던 게 아니고요.
19:38강훈식 전 비서실장도
19:39매우 섭섭했던 것 같습니다.
19:41SNS에 마지막 인사를 올렸는데요.
19:43화면 함께 보시죠.
19:44이름 앞에 따라 붙는
19:47직함이 없는 것이
19:48퍽 오래간만이다.
19:50499일 중 가장 괴로웠던 날은
19:53대통령님의 기자회견 날이었다.
19:55대통령의 사과를 들으면서
19:57비수가 날아드는
19:59심정이었다라고 했습니다.
20:02언젠가 또 인사를
20:03올리겠다고요.
20:04가장 괴로웠던 날이
20:06대통령의 기자회견 날이라고 했습니다.
20:09어떤 의미로 보이세요?
20:10아니 대통령을 모시는 비서실장 입장에서
20:13대통령이 사과를 해야 되는
20:15기자회견을 하면
20:16당연히 본인은 힘들겠죠.
20:19그러나 저는
20:21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20:23지금 계속 나오는
20:24훈식이 형 이야기를
20:25지금 쓰고 있지 않습니까?
20:27그 자신의 SNS에
20:29훈식이 형이라는 말을
20:31대통령이 썼어요.
20:32저는 처음에 좀
20:33다시 봤는데
20:35이 훈식이 형이라는 말이 나온 게
20:37김남국 의원이 인사 청탁을 받아가지고
20:39훈식이 형과
20:41현지 누나한테 부탁한다고 그랬잖아요.
20:44그런데 훈식이 형한테 부탁하는 거는
20:46그럴 수 있어요.
20:47비서실장한테
20:48인사위원장이니까.
20:50그런데 현지 누나는
20:51김현지 부속실장은
20:53대통령 비서실의 부속실장은
20:55뭐냐면 대통령의
20:57집무실 앞에서
20:58대통령이
20:59업무를 수행하는 데
21:01편하도록 정말 수행비서예요.
21:04물심부름도 하고
21:05전화도 바꿔주고
21:06문도 열어주고
21:06필요하면 간식도 갖다주고
21:09이런 역할을 한단 말이에요.
21:11이분이 인사에 개입하는 것 자체가
21:13월권이자
21:14직권남용이자
21:15국정농단이에요.
21:17그런데 그것을
21:18현지 누나에게
21:19부탁할게요.
21:20라고 했을 때
21:21김남국 의원이 어떻게 됐습니까?
21:23쫓겨났잖아요.
21:24결국에.
21:25물론 다시 국회의원 되는 당이니까
21:27그런 건 됐는데
21:28문제는 대통령이
21:30훈식이 형이라는 말을 쓰는 순간에
21:33저도 사실 그런 말을 하지만
21:36설마 부속실장이
21:37그런 실세라고
21:39지금 비판을 받아도
21:41설마 사실이겠냐 했는데
21:42이게 사실로 드러난 거죠.
21:45훈식이 형과
21:46현지 누나는
21:47동급이 돼 있는 거예요.
21:48대통령이 비서실장 할 때
21:49그리고
21:49강훈식
21:50이런 표현을
21:51본적으로 썼다 가면
21:52문제가 되지만
21:53떠나기 때문에
21:54그러니까 떠나는데
21:55통칭
21:56우리가 정치권에서
21:57훈식이 형
21:58대통령의 이름으로 해서는
21:59안 된다는 거죠.
22:00훈식이 형 하는 거지.
22:01그런데 저는요.
22:03훈식이 그랬어요.
22:04훈식이.
22:05그러니까요.
22:05그런데 대통령이
22:07그 이름을 쓰는 순간
22:09대한민국 국민은 전부
22:10현지 누나가
22:11실세가 맞구나라는 것을
22:13대통령이 직인으로
22:15쾅 찍어주는 느낌을
22:16받았다니까요.
22:17그러니까
22:17일각에서는
22:18강훈식 비서실장이
22:20청와대에서 나오는
22:22주된 요인이
22:23현지 누나 때문에
22:25자기가 아무 일을 못했다.
22:27내가 무슨
22:28직권이 뭐가 있냐.
22:30내가 권한이 뭐가 있냐.
22:32이런 하소연을 했다는
22:33이야기가 파다했는데
22:34제가 그걸 보고도
22:36비서실장이
22:37그럴 리가 없는데 했는데
22:38대통령이
22:39훈식이 형 하는 걸 보고
22:41그게 사실임을 밝혔습니다.
22:44그래서
22:44현지 누나가 있는 한
22:46지금 임강현
22:47비서실장 들어가 봤자
22:48똑같을 겁니다.
22:51과거에
22:52우리 김채고위원회
22:55그 당
22:56전신에
22:57장학록
22:58부속실장
22:59부속실장
23:00이분은
23:01문고리 권력이야.
23:03그렇기 때문에
23:05경제단체장
23:06경제인들 회의할 때
23:07자리 배치를 해주고
23:08돈 받고
23:09난리가 났어요.
23:11그렇지만
23:11김현지 부속실장이
23:14무슨 돈 받고
23:15해줬다
23:15뭐 어쩌다
23:16이런 게 하나도 없잖아요.
23:18또 마찬가지로
23:19저도 김대중 대통령
23:20비서실장 하면서
23:22김환정 전 의원이
23:255년간 부속실장을 했는데
23:27한 번도 그런 스캔델이 없었어요.
23:30자기들이 했으니까
23:31그럴 거다.
23:34그건 좀 지향하세요.
23:36훈식이 형 강훈식 실장이
23:37김현재 실장한테 밀렸다.
23:39이건 야당의 일각에서
23:40개인 의견으로 주는 것이다.
23:42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23:44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3:46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23:48이야기 해보겠습니다.
23:49어제 인사청문회에서는
23:50범 여권의 엇갈린 목소리가
23:52여과 없이 반영됐는데요.
23:54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23:55조금 전에 채택됐습니다.
23:57정치권 반응까지 들어보시죠.
24:04검찰 권력에 맞서 싸운 기록이 있습니까?
24:07중수청장 후보자도
24:09이 검찰 흡역사에
24:10한 페이지에 장수하셨습니다.
24:16국민이 아니잖아요.
24:20아닙니다.
24:21윤석열 검찰총장의 장음옥
24:23채우진 사건
24:25수사가 미진화당 이후로
24:27재기 수사 지시했죠.
24:29네 그렇습니다.
24:30들고 나서
24:30광주 보검 차장검사로
24:33좌천됐잖아.
24:34네 그렇습니다.
24:36이 정도면 반윤 아니에요?
24:40친윤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4:41제가 보기에는 반윤이었다.
24:44김지영 후보자가 그렇게
24:46친윤 편을 들면서
24:48정치의 편승에서
24:50이익을 얻고자
24:51그런 행위와 판단을 한 것 같지는 않다.
24:54이런 판단이 들었습니다.
24:55시정일관
24:56여권 의원들은
24:58친년 아니냐
24:59우리 편 맞냐만 따져 물었습니다.
25:01김지영 후보자는
25:02눈물겨운
25:03자기 부정쇼를 펼치며
25:05충성심을 알아달라고
25:07흡수했습니다.
25:08이런 반에
25:09정치 중립을 믿을
25:11국민이
25:12누가 있겠습니까?
25:15네 어제 청문회에
25:16범여권에서조차
25:18정치검찰의 공범이다
25:19궤변이다
25:20이렇게 강한 수위의
25:21공격이 나왔지만
25:22김지영 중수청장 후보자의
25:24청문보고서
25:25조금 전에 채택이
25:26됐습니다.
25:27지지층 내에
25:28반발이 좀 우려되긴 하지만
25:29어쨌든 청와대에서는
25:30임명 수순으로 가겠죠?
25:32당연하죠.
25:33그래서 오늘
25:33여야가 합의로
25:36청문보고서를 쓰는
25:37걸 보고
25:38이것이 정치입니다.
25:39앞으로도
25:41여야가
25:41싸울 때는
25:42싸우더라도
25:43대립할 때는
25:44대립하더라도
25:45결론은
25:47국익
25:48국가를 위해서
25:49이렇게
25:50합의해 주는 것이
25:51정치예요.
25:52그래서
25:53이걸 계기로 해서
25:54좀 협치의
25:56물고가 터였으면
25:57좋겠다
25:57하는 생각이에요.
25:59저
25:59청문회를
26:00저도 봤는데
26:02결정적 한방은
26:03아무것도 없어요.
26:04제가
26:069명을
26:06낙마시켜본
26:09청문회
26:10킬러였습니다.
26:12결정적 한방을
26:13가지고
26:13야당이 나와야 돼요.
26:15아무것도 없잖아요.
26:16결국
26:17아주 백미는
26:18친장
26:20주류
26:22우리 국회 부의장이
26:25물론 거예요.
26:27정치검찰
26:281호가 누구냐
26:29하니까
26:32김지영 후보가
26:33윤석열
26:34총장입니다.
26:35이게 답변을
26:36잘못한 거예요.
26:38그 중진
26:39의원은
26:40정치검찰
26:411호가
26:42누구냐
26:42하면
26:43한동훈입니다.
26:46했어야 맞는 거예요.
26:47아마 김재원
26:48최고위원도
26:48그 답변을
26:49제일 바랄 거예요.
26:51그러나
26:51답변을
26:52안 하다가
26:53계속
26:54유도 질문을
26:56하니까
26:56부정할 수 없습니다.
26:57그래서
26:58정치검찰
26:591호는
27:02윤석열
27:032호는
27:04한동훈으로
27:04어제 확인된
27:06그런
27:06백미의 청문회였다.
27:08저는 그렇게 봐요.
27:10한방 없는
27:10백미의 청문회였다.
27:12이렇게 평가를 주셨는데
27:13행안위원장인
27:14김영진 의원이
27:14오늘
27:15결국 김지영 후보자가
27:16친윤 아니라는
27:17결론을 내렸다고 했고
27:19국민의힘에서는
27:20김지영 후보자
27:22눈물겨운
27:22자기 부정쇼였다.
27:24이렇게 깎아내렸습니다.
27:25저는 저분이
27:27친윤검사라고
27:28생각하지 않습니다.
27:30제가 알기로는
27:32저분은
27:33검사 시절에
27:33별로 한 일이 없어서
27:35뭐 이렇게
27:36어디에 끼고
27:37말고 할 것도 없고
27:38그러니까
27:40딱히
27:41또 비난받을 일도 없어요.
27:43자리만 지킨 사람이죠.
27:44그리고 이제
27:45자기 분수에
27:47맞지 않는
27:47자리에 가려고 하니까
27:49제가 친윤이 아닙니다.
27:50이걸 또 해명해야 되는
27:51아주 참
27:52안타까운 사람이죠.
27:53저분을
27:54중수청이
27:56앞으로 어떤
27:57역할을 할지
27:57얼마나
27:58제대로
27:59수사를 할지는
28:00모르겠지만
28:00저런
28:02자리에 가서
28:03기관을
28:04담당할 수 있는
28:05능력은
28:06안 될 거라고
28:06봅니다.
28:07그리고
28:07도대체
28:10수사기관의
28:11장이
28:12자신의
28:13의지를
28:14드러낼 때는
28:15저는
28:15어떤 자리에서든
28:17법과 원칙에
28:17따라서
28:18제 스스로
28:19법과 원칙에 따라서
28:21수사를 하는 데
28:22최선을 다했습니다.
28:24그리고
28:24그에 대해서
28:25친윤이든 아니든
28:26저는 관계없이
28:27앞으로도 그렇게
28:28하겠습니다.
28:29했으면
28:29제가
28:30일어서서
28:31박수라도 쳤을 텐데
28:32저는
28:32친윤은
28:33아닙니다.
28:34이게 무슨
28:35검사 내지
28:36수사기관입니까?
28:37저 사람은
28:38앞으로
28:38수사를 할 때
28:39혹시 내가
28:40이 결정을 하면
28:41친윤 소리 들을까?
28:43그 겁이 나서
28:43아무것도 못할 사람이에요.
28:44그럼 거꾸로
28:46검찰을 대신해서
28:48중수청이
28:49출범을 하면
28:50현직 대통령을
28:53비롯해서
28:53거악을 상대로
28:54수사를 해야 되는데
28:55저 사람이
28:56무슨 수사를 하겠습니까?
28:58저는 정말
28:59아무런
29:00앞으로
29:00수사나
29:01어떤
29:02용기 있는
29:04거악에 맞서는
29:05그런
29:07불편부당한
29:08수사를 할 수가 없고
29:09권력자의
29:11아부꾼이 되어서
29:12권력자의
29:13심기에 맞는
29:14수사만 할 수
29:14밖에 없는
29:15그런 사람이
29:16지금 뽑힌 겁니다.
29:17중립적인 수사를
29:17기대하기 어렵다라는
29:18야당의 의견을 주셨는데
29:20잠시
29:20MBS 여론조사를
29:21함께 보면서
29:22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29:23저분이
29:24어제
29:25행안부 장관이
29:27수사에
29:27간섭할 때
29:28어떻게 하겠냐
29:29특별한 규정이
29:30지금 없어요.
29:31그러니까
29:32규정이라도
29:32만들어서
29:33정치적
29:34중립을
29:35지키고
29:36행안부 장관의
29:37간섭을
29:38배제하겠다.
29:40이게 얼마나
29:40정확한 거예요.
29:43그렇게 모든
29:44사람을
29:45옥에도
29:45티가 있고
29:46순금은 없다니까요.
29:48지금
29:48보십시오.
29:50국민의힘을
29:51이끌고 있는
29:52장주
29:53김희한
29:54그 사람들이
29:56누구예요?
29:57윤석열
29:58검찰
29:59앞재비들
30:01아니었어요?
30:03그리고
30:03지금
30:05보십시오.
30:06윤석열
30:07김건희가
30:08세금도 안 내고
30:11입혀주고
30:11먹여주고
30:12재워주고
30:1529억
30:16영치금 받았다
30:19하니까
30:19허안이
30:20불어문
30:22감옥 가라
30:23이런 말을
30:24하는 당이
30:26국민의힘이에요.
30:27그래서 제가
30:27얘기하는 것은
30:28정당
30:29해산되는데
30:30아마
30:31정지엄 씨
30:32의자
30:32대표가
30:34통진당
30:35해산하는데
30:36팀장이었다니까요.
30:39정당
30:40해산을
30:40기다리는
30:41그런 당이다.
30:42저는 그렇게 봐요.
30:43장주
30:44김희한은
30:44장동혁
30:45주진우
30:45김태규
30:46이진숙
30:46한동훈
30:47말씀하시는 거죠?
30:48의원님께서
30:49말씀하신 부분
30:50정리해드렸고요.
30:51박지원 장관님께서
30:52김지용
30:53저 사람은
30:54다 괜찮다.
30:56옥에 티가 있는
30:56정도 아니냐
30:57이런 말씀하셨는데
30:58제가 보니까요.
30:59완전히
30:59티끌 더미에
31:00옥부스러기가
31:01하나 떨어진
31:02정도 아닌가
31:03유일하게
31:05아마
31:05이 정권이
31:06믿는 건
31:06신용검사가
31:07아니라는 것
31:08빼놓고는
31:08도대체
31:09아니
31:10수사기관이
31:12처음 출범하지 않습니까?
31:13아니 제가 보세요.
31:14수사를 잘할지
31:15모르죠.
31:15그때 그 시절
31:16윤석열 정권에서
31:19윤석열 장모
31:21김건희 어머니를
31:23재수사해서
31:23감옥 보내자
31:24이런 검사
31:25하면
31:25괜찮은 검사예요.
31:26죄가 있으면
31:27처벌 받아야죠.
31:29예
31:29저희가
31:29대통령 지지율
31:31그래픽도
31:31화면 왼쪽으로
31:32보여드리고 있습니다.
31:34대통령 지지율이
31:351%포인트 오른
31:3644%를 기록했다는
31:38MBS 조사
31:39보여드렸고요.
31:40민주당 지지율이
31:41이번 정권 들어서
31:43최저치인
31:4433%를
31:46기록했다는
31:46조사 결과
31:47화면으로
31:48보여드렸습니다.
31:49저희는 다음
31:49주제로
31:50넘어가 보도록
31:51하겠습니다.
31:52그제 인천에서
31:53끔찍한
31:53흉기 난동 사건이
31:55벌어졌는데요.
31:56국민의힘에서는
31:56당시 이 대통령이
31:57부산에서
31:58북항의를
31:59관람했다고
32:00지적했습니다.
32:01민주당에서는
32:01인명사고를
32:02정쟁 소재로
32:03악용한다며
32:04맞받았는데
32:04당시 영상부터
32:05보고 오시죠.
32:14북한이 오고
32:15있어서
32:16북한이 오고
32:18있어요.
32:19잠시 보고
32:20다시
32:21숙소하게
32:21숙고
32:22있는
32:22형이다.
32:23여기
32:24오고
32:24있는
32:24형이다.
32:25진짜 놀란다.
32:27밑에
32:27지나갔네요.
32:31끔찍한
32:32칼부림 사건이
32:33나서
32:33국민이
32:34불안에 떨고
32:35피해 여성이
32:37긴급
32:37수술을 받으며
32:38사경을
32:40헤매고
32:40있을 때
32:40이재명
32:42대통령은
32:43북항이
32:44구경하며
32:45셀카
32:46짓고
32:46있었습니다.
32:47그때까지
32:48대통령에게
32:49보고가
32:50안 됐다면
32:50청와대가
32:52제정신이
32:52아니고
32:52보고를
32:54받고도
32:54웃으며
32:55돌아다녔다면
32:55대통령이
32:57제정신이
32:57아닙니다.
32:59당
33:00대표부터
33:01지켜야 할
33:02무게와
33:02책임을
33:03저버리니
33:03소속
33:04의원들의
33:05망언과
33:05망동도
33:07그치지
33:07않는
33:08것입니다.
33:09국민의
33:10생명과
33:10안전마저
33:11대통령
33:12공격에
33:12미천으로
33:13삼는
33:13정치에
33:14무슨
33:15품격과
33:15책임이
33:16있겠습니까?
33:17윗물이
33:18흐리면
33:18아랫물도
33:19맑을
33:20들 수가
33:20없습니다.
33:22장동혁
33:22대표는
33:23대표직에서
33:24내려와야
33:25합니다.
33:28대통령이
33:29처음부터
33:29북항위를
33:30보러 간 건
33:30아니고
33:30부산의
33:31행사장에
33:31갔다가
33:32북항위가
33:34어떻게 됐든
33:35국민적
33:35관심이니까
33:36한번
33:37들려서
33:38시민들하고도
33:39보고
33:39셀카 찍은 게
33:41거기 사고 날지
33:42알고 간 거예요.
33:45김건이나
33:45윤석열은
33:47밤낮
33:47역술인
33:48청공
33:49스승
33:50건진 법사한테
33:51물어봐도
33:51불의의 사고가
33:53나는 거예요.
33:54그리고
33:54조치가
33:54다 되는 거예요.
33:56저걸 가지고
33:56저렇게
33:57막말을 하는
33:59장동혁
33:59대표
34:00작년 내내
34:01뭐 했어요?
34:02월공행에서
34:03혼자 뛰어놀았잖아요.
34:05북치고
34:06장구치고
34:06할 말을
34:08해야
34:08얘기가
34:09되지.
34:11대통령께서
34:12사실 부산의
34:12다른 행사장을
34:13찾았다가
34:14북항위를 보고
34:15그리고 사고 소식을
34:16접하고
34:16인천결창청으로 가서
34:18그 사건 수습
34:19내용을 다
34:20보고받긴 했습니다.
34:21그런데
34:21국민의힘에서는
34:22계속해서
34:23지금 이 사건과
34:24연관되어서
34:24비판을 하다 보니까
34:25한병도 원내대표는
34:27이렇게 당대표가
34:29막말을 하다 보니
34:30당원들도
34:30그리고 당의원들도
34:32막말과
34:32망동을 하는 것이다.
34:34이런 비판을
34:34내놨거든요.
34:35저는 기본적으로
34:36대통령이
34:37부산에 가서
34:38다른 행사에
34:40참여했다가
34:41북항이 보러 갈 수
34:42있다고 생각합니다.
34:43그리고 그것을
34:44가지고 제가 비난하고
34:45싶지는 않습니다.
34:46그런데 이제
34:47원죄가 있어요.
34:49민주당도
34:50과거에 무슨
34:51임명사고가
34:52있으면요.
34:53대통령을
34:54그냥 끊임없이
34:56물고 늘어지고
34:56공격을 했어요.
34:57그리고
34:57정말
34:58나중에는
34:59그
35:00비난의
35:01정도가
35:02극심해서
35:03너무나
35:04국민들에게
35:06스트레스도
35:06주고 했었거든요.
35:08아마
35:08그 원죄가
35:09대통령이 되고
35:12정권이 바뀌니까
35:14부메랑으로
35:15다가오는 것 아닌가
35:16생각을 합니다.
35:17그 점에 대해서
35:17우리 당에서도
35:18앞으로
35:19조금
35:20자제할
35:21그런
35:22필요는
35:23있겠지만
35:23이재명 대통령은
35:25사실
35:25그렇게 이야기할
35:26거리가 안 되는 게
35:27이재명 대통령은
35:28정말
35:28과거
35:30야당 시절에
35:31있는 것
35:32없는 것
35:33다
35:33붙여가지고
35:35저런 공격을
35:35많이 했거든요.
35:36그러니까
35:36지금 자기가
35:37당하는 겁니다.
35:38저는 이재명 대통령에
35:39대해서는
35:40어떤 공격을 해도
35:41이재명 대통령이
35:42할 말이 없다고
35:43생각하는 사람입니다.
35:44대통령의
35:45북항의 방문까지
35:46두 분의 의견을
35:47들어봤습니다.
35:53영치금 많이 받으면
35:54감옥 가봐라
35:56이런 사람들
35:57백골단들 아니에요.
35:59북필에 데리고 갔던 사람들
36:00그리고
36:01아니 도대체
36:02골프만 하더라도
36:03대통령이
36:04휴일날
36:05가족하고
36:07자비로
36:08얼마나
36:10비난을 해요.
36:11윤석열 대통령은요
36:13술 먹고
36:15출근을 못해요.
36:17그리고 빈차
36:18시민들한테
36:19위장시켜서
36:20내보내면
36:21그때 저 사람들이
36:22말 한마디 했냐 이거죠.
36:23낑소리 못하던 사람들이
36:25그러면 안 돼요.
36:27이 골프
36:28너도 그랬으니까
36:29나도 그런다
36:29이러면 안 돼요.
36:30아니 그런데
36:30골프 문제도
36:31이재명 대통령은요
36:32그때 당시에
36:34윤석열 대통령
36:35골프 쳤다는 게
36:36하나 드러나니까
36:37뭐라고 했나 하면
36:39이런 식으로
36:41대통령이 골프 치고
36:42놀러 다니는
36:42그 비용도
36:43우리는
36:44새벽에
36:44많은 버스를 타고
36:46피 땀 흘려
36:47번 돈을
36:47그것을
36:48세금으로
36:48뺏어가서
36:49지금 쓰고 있다고
36:50내가 용서하지 않겠다
36:51그렇게 말한 분이
36:52그렇게 말한 분이
36:54자기가 대통령 되니까
36:55가족끼리
36:56가족하고
36:57골프를 쳤다
36:58이러니까
36:58골프를 치고도
36:59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37:01거짓말
37:01지금 우리
37:03이재명 대통령은요.
37:05그러다가
37:05들통이 나니까
37:07나중에
37:08어쩔 수 없이
37:09아마 공개를 한 것 같은데
37:10가족과 골프를 쳤다
37:11해놓고
37:12그걸 합류하려고
37:13지금 트럼프 대통령하고
37:15정상외교에
37:16대비하기 위해서
37:17골프 TF를 만든답니다.
37:19이건
37:20전 국민은
37:20우승거리 아니겠어요?
37:22아니
37:22트럼프가
37:22거기에다가
37:23박세희
37:2412월달에 만나서
37:25골프 치자겠잖아요.
37:26아니
37:26그렇다고 해서
37:26윤석열 대통령은
37:27트럼프가
37:28무슨 골프 TF입니까?
37:30방선하기도 전에
37:3111월 선건데
37:338월달부터
37:34예
37:34알겠습니다.
37:35트럼프 당선되면
37:36정상 골프를 쳐야 되니까
37:38지금부터 연습한다 했는데
37:39그 전부터 했어요.
37:41알겠습니다.
37:42그리고 심지어
37:43대륜 골프장에서 치다가
37:45CBS 기자
37:46핸드폰도 뺏어버리고
37:49이런 나쁜 짓을 했는데
37:51아니
37:52미국 대통령하고
37:55미국 대통령이 골프 치자
37:57연습하는 거 좋죠.
37:59미국 따라가는
38:01보수가
38:02그러나
38:03적어도
38:05이재명 대통령처럼
38:06이거 많은 버스 타고 나와서
38:08우리가
38:09피 땀 흘려
38:10번 돈을 뺏어서
38:11그 돈으로 골프 치고 있다.
38:13내가 응징하겠다.
38:14이렇게 말한 분이
38:15대통령 되자
38:16다시 자기가 골프 치러 다니고
38:18이건 말이 안 되죠.
38:19그러면 자기가 골프 치지 말아야죠.
38:22모든 국민이 다 즐기고
38:23일요일해요.
38:25그럼 그런 말을 하지 말든가요.
38:26주일에는 놀 권리가 있어요.
38:28한미 정상 골프 애동
38:30체프 워드
38:31청와대가 밝혔는데요.
38:32이 부분까지
38:33두 분의 의견 들어봤습니다.
38:34저희가 시간 관계상
38:35여기서 줄이겠습니다.
38:36지금까지
38:36박지원 민주당 의원
38:37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38:39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38:40고맙습니다.
38:40고맙습니다.
38:40고맙습니다.
38:40고맙습니다.
38:41고맙습니다.
38:42고맙습니다.
38:42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