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달안의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시설과 수도 리아드의 국제공항 등을 겨냥해 대규모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단행했다고
00:11현지시간 14일 주장했습니다.
00:13후티 반군은 이날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내고 예멘 수도 산하와 해방지역을 겨냥해 2천여 차례 공습과 미사일 공격을 감행한 사우디의 잔혹한
00:23침략에 대한 보복이자 억제 작전의 일환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7이번 공격에는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 드론이 다수 동원됐다고 후티 측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