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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간 섭취 시험 결과, 코 가려움·재채기·맑은 콧물·코막힘 등
전반적인 비염 증상 완화.
섭취 중단 2주 후에도 비염 개선 효과 유지.
단순히 증상을 멈추는 것이 아니라
체내 염증을 조절해 근본적 개선 및
숨길을 열어주는 역할 수행.

#잘살면좋잖아 #삼백초 #코건강

[잘 살면 좋잖아]
수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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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300초 추출물을 꾸준히 섭취하시는 게 중요한 이유가 있는데요. 시험에서 이 4주간 300초 추출물을 섭취하게 했더니요. 그 결과 코에 가려움과 재채기,
00:12수양성 콧물, 코 막힘 등 전반적인 비염 증상이 완화됐다는 겁니다.
00:18이 재채기 증상 및 코 알레르기 증상도 유의미하게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요. 뿐만 아니고요. 이 300초 추출물 섭취를 중단하고요.
00:302주가 지난 뒤에도요. 비염 개선 효과가 그대로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37300초 추출물 LHF 618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요. 단순히 비염 증상을 멈춰주는 게 아니라 몸속에 있는 염증 반응을 잡아서 근본적으로 개선을
00:51해준다는 겁니다. 쉽게 말해서 숨길을 열어준다는 것이 바로 핵심입니다.
00:58우리가 건강해준 호흡법을 찾아보면 항상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는 거잖아. 그런데 애초에 이게 코가 막히니까 일단 코로 숨을 마실
01:11수가 없는 거지.
01:13그치? 결국 입 하나로 내뱉게 되는 거 아니야. 이거는 숨이 막힐 수밖에 없네요. 코로 쉬어야지. 입으로 쉴 수는 없는 일이야.
01:22네. 맞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는요. 입으로 숨을 쉬는 문제가 단순히 괴롭다는 정도가 아니라 외형의 변화까지도 나타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01:33외형의 변화요?
01:36너무 예쁘죠?
01:38너무 예쁘다.
01:39인연받네.
01:40이 아이는 한 가지 문제가 있었던 게 평소에 심한 코막힘 증상이 있어서 늘 입으로 숨을 쉬는 버릇이 뜬 아이였어요.
01:49그런데 이걸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오직 입으로만 숨을 쉰 지 불과 3년 뒤 모습이 어떻게 변했을까요?
01:59어머. 같은 아이 맞아요?
02:02어머나. 치아가 앞으로 툭 튀어나왔네.
02:04다른 애 같아요.
02:06저런 엄마 정말 속상하지.
02:09그치?
02:09예쁘게 놔놨는데 저게 뭐야.
02:12그러니까요. 밤에 입 벌리고 자는 애들 많거든요.
02:15그런 애들 코로 숨 쉬라고 얘기해줘야 될 것 같은데 그냥 두면 안 될 것 같아요.
02:21맞습니다. 그냥 두면 안 되죠.
02:23입 호흡을 방치한 지 불과 3년 사이에 얼굴이 아래는 길고 좁게 늘어나고요.
02:29아래턴은 뒤로 밀려나와서 치아의 배열이 맞지 않는 부정교육까지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02:35어머어머어머어머 어떡해.
02:36자, 이러한 것들이 단순히 성장기 아이들만의 얘기는 아니에요.
02:43우리 성인들도 입으로 숨을 쉬게 되면 구강 배열에 영향을 줄 수가 있습니다.
02:48저는 코가 자주 막히니까 그동안 알게 모르게 입으로 계속 숨을 쉬고 있었거든요.
02:54근데 설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얼굴이 계속 변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요?
02:58혹시 부녀 회장님 거울 보실 때 눈 밑에 다크서클 많이 생기지 않으셨어요?
03:05네, 많이 찐나졌어요.
03:06흔히 피곤해서 생기는 거다 이렇게 오해하시는데요.
03:11알레르기 샤이너라고 부르는 명백한 비염 신호 중에 하나입니다.
03:16우리 코가 막히면 코 속에 혈액순환이 잘 안 되게 되고요.
03:20그 주변에 있는 정맥혈이 꽉 막히게 돼서 고이게 되는 거거든요.
03:24그러면 이 얼굴에서 피부가 가장 얇은 눈 밑에 있는 이 부위가 어둡고 좀 푸르스름하게 비쳐 보이는 겁니다.
03:34실제로 이 비염이 심할수록 이 눈 밑 그늘도 더 짙어진다는 그런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03:40아니 제가 요즘요.
03:41붙죠.
03:41이게 눈 밑이 왜 이렇게 칙칙해졌나 그랬거든요.
03:45근데 이것이 비염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거네요?
03:47그럴 수 있는 거죠.
03:48어우 세상에.
03:49코를 개선하지 않으면 이 외모의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수도 있습니다.
03:55이 알레르기 비염을 앓고 있었던 환자의 사진인데요.
03:58어머.
03:59이 환자분은 약 3개월 동안 쉴 새 없이 지독한 기침 재채기 같은 걸 쏟아내다가
04:05결국에는 기침 변이 천식이라는 진단을 받게 됩니다.
04:09이 숨길 전체가 망가진 상태에서 석 달 동안 심한 기침을 반복하다 보니까
04:15그 압력 때문에 이 눈 주변의 미세 혈관들이 터져버립니다.
04:20그래서 변색이거든요.
04:22그러니까 숨을 쉴 수 있도록 코를 잘 지켜야 한다는 겁니다.
04:26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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