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노벨평화상의 최고의 명예이기도 하지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 상에 집착 아닌 집착을 하는 것이 본인이 인터뷰에서 여러 차례 밝힌 얘기인데
00:10천국에 가기 위해서 그렇다.
00:13그런 얘기를 많이 하지 않았습니까?
00:15그렇습니다.
00:17이런 질문에 대해서 답변하기 상당히 곤란스럽게 하는데요.
00:22저희도 질문드리긴 참 어렵지만 인터뷰에서 여러 차례 얘기하는 거라서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00:26알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자신이 국제 분쟁, 세계 평화를 위해서 상당히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00:38피스메이커, 평화를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 자신이 바이든도 하지 못했던 오바마 대통령도 하지 못했던 위대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고
00:46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긍정적으로 평가를 받아서 사후의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그렇게 본다면 가장 중요한 키가 될 것이다.
00:55이걸 강조를 하는 거죠.
00:56그러니까 자신이 국제, 대외 정책에 대해서 정말로 잘하고 있고 그런 부분을 좀 알아달라.
01:02그렇기 때문에 내가 천국에, 시내에서도 어떤 긍정적으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일을 하고 있으니
01:08나의 업적에 대해서 제대로 평가를 해달라.
01:11이러한 그런 의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01:13그러니까 본인을 교황에 빗댄 AI 합성 이미지를 또 SNS에 올리기도 했었잖아요.
01:18그러니까 그냥 단순히 난 오바마보다 더 좋은, 오바마같이 좋은 상을 받고 싶다라는 정치적 욕심을 넘어서 트럼프만의 정신세계를 갖고 있다.
01:28이런 분석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30그렇습니다.
01:30자기애가 굉장히 강하고요.
01:32그다음에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 긍정적인 평가라든지 상당히 크게 보는 게 있기 때문에
01:37그런 부분은 일을 계속해 나가고 뭔가를 만드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데
01:44그것이 너무 자기 스스로 부풀리거나 과장된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거죠.
01:50진짜 천국 가려면 공격을 좀 자제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