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2야생화 일기는 자연스러운 편안함을 추구하는 정원입니다.
00:30바쁘고 뭔가 빠르게 흘러가는 서울 생활을 하다 보니 어느 순간 마음이 좀 텅 빈 것 같더라고요.
00:36그러다 우연히 고향에 내려올 기회가 있었고 조부모님이 농사 짓던 시골 가수원에 부모님과 함께 꽃과 나무를 심기 시작했습니다.
00:44그렇게 야생화 일기가 시작됐습니다.
00:50그저 편하게 오셔서 나무 그늘 아래 한번 앉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00:53누군가는 천천히 바람을 느끼고 누군가는 조금 마음을 내려놓고 누군가는 조용한 위로를 얻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01:0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