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보석에 각종 조형물까지, 화려한 색감에 입체감이 더해져 손톱이라기보다 예술작품에 가까운데요.

창처럼 길고 뾰족한 모양부터 납작하고 넓적한 모양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줄줄이 등장합니다.

지난 4일부터 이틀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국제 네일아트 대회 ‘Nailympia London 2026' 현장인데요.

이번 대회에는 40개국에서 185명의 네일 아티스트가 참가해 22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습니다.

로코코 시대부터 고딕, 자유주제까지 손톱 위에 펼쳐진 독특한 작품 세계가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1008124101772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보석의 각종 조형물까지 화려한 색감의 입체감이 더해져 손톱이라기보다 예술작품에 가까운데요.
00:08창처럼 길고 뾰족한 모양부터 납작하고 넓적한 모양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줄줄이 등장합니다.
00:15지난 4일부터 이틀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국제 네일아트 대회 네일림피아 런던 2026의 현장인데요.
00:22이번 대회에는 40개국에서 185명의 네일 아티스트가 참가해 22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습니다.
00:31로코코 시대부터 고딕, 자유주제까지 손톱 위에 펼쳐진 독특한 작품 세계가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