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유세 중에 이란이 LA나 샌디에이고를 파괴하도록 내버려두라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고 있습니다.
00:09민주당이 유세한 지역인데 그렇더라도 시민 안위는 걱정하지 않나 해당 지역은 들끓었습니다.
00:14장하얀 기자입니다.
00:18한 달도 남지 않은 중간선거를 위해 공화당 텃밭 네브레스카주 유세장을 찾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00:25이란 전으로 인한 물가 상승을 얘기하던 중 미국의 도시 이름이 나옵니다.
00:41이런 발언은 국가 안보를 위해 이란이 미국 도시를 공격해도 어쩔 수 없다는 취지로 해석되며 논란이 됐습니다.
00:49특히 트럼프가 언급한 LA와 샌디에이고는 캘리포니아주로 민주당이 우세한 곳입니다.
00:56캘리포니아 주지사와 LA 시장은 트럼프를 비난하며 외국 정부가 LA를 공격하도록 제안했다고 반발했습니다.
01:12LA와 샌디에이고는 미 해군의 주요 기지가 모여있는 태평양 전력의 핵심 거점이기도 합니다.
01:19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