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내 증시 변동성을 키워 투자자들에게 큰 손실을 입힌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ETF 도입과 관련해서
00:08정책 당국자들이 국정감사장에서 잇따라 국민들께 송구하다고 말했습니다.
00:13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감에서
00:20투자자들의 선택권 강화를 위해 도입됐지만 시장 변동성이 확대됐고
00:24또 투자자들의 손실이 확대된 것과 관련해서 무겁게 생각한다며 송구하다고 답했습니다.
00:30권대영 재정부 1차관은 송구한 마음이라면서도 63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둔 시점에
00:36서둘러 출시해 증시를 띄우려 한 것 아니냐는 지적과 관련해서는 정치적인 고려는 없었다고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