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부 전방에서 실탄을 장착하지 않고 사실상 빈총 경계에 서왔다는 질타 기억나시죠?
00:06국방부가 최근 감사를 해보니 전방에 전 군단이 빈총 경계를 서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12북한이 MDL 이남으로 내려와 지뢰를 삼는 사이 우리 군은 제대로 경계라도 하고 있었던 건지 질타를 피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00:20서창우 기자입니다.
00:23해병대 2사단에서도 총계 실탄을 장착하지 않고 경계 작전을 서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30사실상 전방 부대 전체가 실탄을 장착하지 않고 경계 근무를 서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37국방부는 최근 감사를 통해 GP와 GOP 경계를 막고 있는 육군 1군단을 비롯해 2, 3, 5군단 해병대 2사단의 빈총 경계 사례를
00:48확인했습니다.
00:481, 2, 5군단은 GP와 GOP의 일부 개인 또는 공룡 화기에 삽탄을 하지 않았고, 3군단은 전투 실험 명목으로 지난 여름 한
00:58달 동안 실탄을 휴대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1:02전방 경계 지침은 삽탄이 원칙인데도 합동참모본부와 지상군 작전사령부는 비삽탄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01:11전문가는 경계 회의를 지적했습니다.
01:23국방부는 1, 2, 3군단과 지작사에 기관 경고 처분만 했습니다.
01:28군 관계자는 삽탄이 원칙이지만 군단장 판단으로 화기 휴대 여부 조치를 할 수 있어 미보고 책임만 물었다고 밝혔습니다.
01:37채널A 뉴스 서창호입니다.
01:43제 aircraft로 참고 혜택입니다.
01:47신고 liter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