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성숙 국무총리는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한 데 대해서 단 하나의 공백도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00:11한 총리는 어제 SNS에 올린 글에서 수사와 기소를 나누는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첫 발을 내리셨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19이어 제도가 바뀌어도 국민의 일상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진행 중인 사건이 멈추거나 늦어지는 일, 기관 사이에서 책임이 엇갈려 국민이 불편을
00:30떠안는 일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